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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16 협력사 환경안전의 날’에서 안전을 되새기다!

2016.11.24 16:39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말, 안전! 삼성전자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협력사 환경안전의 날’ 행사가 지난 18일 나노시티 화성캠퍼스에서 펼쳐졌습니다. 환경안전에 대한 높은 의식수준을 확인할 수 있었던 소통의 현장에 86개 협력사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2016 협력사 환경안전의 날’ 행사를 지금부터 소개해드립니다.

 

 

 

 안전의식이 안전문화를 만든다! 협력사 환경안전의 날 현장 속으로

 

삼성전자는 환경안전이 경영의 제1원칙이라는 방침을 세우고 법규 준수, 자율 경영 지원, 소통채널 운영, 우수활동 포상 등 협력사의 안전보건을 지원하며 자율안전보건체제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이에 각 협력사도 현장 리더십 활동, 안전문화 정착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함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각 사의 노력에 임직원들의 의지가 바탕이 되기에 더욱 안전한 나노시티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요. ‘안전문화 표어/포스터 공모전’에는 임직원들의 높은 안전의식을 보여주는 300여 개의 포스터 및 표어가 출품되었습니다. 쟁쟁한 출품작 중 총 12개의 수상작이 행사장 입구에 전시됐는데요. 글 한 줄 한 줄에 안전문화에 대한 임직원들의 생각이 전해졌습니다.

 

 

이제 행사가 진행되는 홀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본 행사는 안전문화 연극으로 시작됐습니다. 안전에 대한 무신경으로 동료가 다치게 되고, 이로 다시금 안전의 중요성을 깨달아 안전 수칙을 철저하게 지킨다는 내용인데요. 사업장에서 실제 있을 법한 이야기를 연극으로 표현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안전사고 예방 가이드지만 배우와 함께 큰소리로 따라 읽으며 다시 한 번 새겨보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이어서 안전문화정착활동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 작업 전후 안전을 위해 3초간 생각하는 ‘3 Rule, 안전 업무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실시, 자체 안전영상 제작 등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공유했습니다.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사례를 공유하는 동안 발표자도, 청중도 모두 진지한 표정으로 사례 발표에 집중했습니다.

 

 

행사의 뜨거운 분위기는 ‘환경안전 골든벨’로 이어졌습니다. 환경안전 골든벨의 퀴즈 문제는 환경안전 핸드북을 바탕으로 출제됐는데요. 참여자들이 밤새워 공부하며 준비했다는 소문이 자자했습니다. 치열한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오른 최후의 10인에게는 난이도가 더욱 높아진 주관식 문제가 출제됐는데요. 어려운 문제도 척척 맞히는 임직원들을 보며 그간 노력의 흔적과 함께 든든함도 느껴졌습니다.

 

 

환경안전 골든벨을 울린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갔을까요? 두구두구두구~! 바로 두원개발 이성호 사원이 그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성호 사원은 “환경안전 핸드북에서 저의 업무 관련 부분은 이미 숙지한 상태여서 공부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업무 외에 다른 직종의 환경안전에 대해서도 알게 되면서 굉장히 유익했습니다. 제 취미가 공부인데요. 환경안전 관련 지식도 더 습득하고, 업무 관련 자격증도 따면서 제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렇게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고, 수상자들의 기념촬영으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2016 환경안전의 날’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던 소중한 시간이었는데요. 환경안전을 위한 모두의 노력과 의지로 더욱 안전해질 나노시티가 기대됩니다! 2017년에도 모두 안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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