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시티/나노시티와 건강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축제 한마당, 2017 환경안전골든벨

2017.06.07 15:44



삼성전자는 '환경안전이 경영의 제1원칙'이라는 방침으로 안전 사업장 만들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올해로 4회째 환경안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하며 임직원들의 환경 안전과 보건, 방재에 대한 지식을 점검하고 나아가 안전문화 활성화에 나서고 있는데요.

 

임직원들의 열정적인 참여 속에서 축제처럼 펼쳐진 ‘2017 환경안전 골든벨현장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2017 환경안전 골든벨, 그 축제 현장 속으로!


환경안전 골든벨은 임직원 스스로 환경안전에 대한 정보 및 관련 법규사항을 숙지하여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골든벨 퀴즈를 통해 안전 문화를 다시 새기는 행사인데요.

 

529일 진행된 행사에는 임직원 580여 명이 참여, 환경안전 골든벨에 대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기흥/화성단지장 황득규 부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환경안전 골든벨은 단순히 환경안전의 내용을 알고 정답을 맞히는 행사가 아니라, 참석하는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 안전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에 의의가 있는 행사입니다라며 골든벨 행사를 마음껏 즐기시고 환경안전에 대한 지식과 관련 법규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580여 명의 임직원들과 황득규 부사장이 함께 환경안전이 경영의 제1원칙이라는 환경안전 구호를 외치며 올해의 환경안전 골든벨 행사가 시작됐는데요.



이번 행사에서 유독 눈에 띄었던 것은 환경안전 골든벨 행사를 즐기는 임직원들의 모습이었습니다. 환경안전 관련 정보가 담긴 핸드북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직원들부터, 응원을 준비하는 직원들, 대회를 기다리며 삼삼오오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직원들까지. 환경안전 골든벨 행사는 그야말로 축제의 현장이었습니다.

 

1 라운드는 환경안전에 대한 OX 퀴즈와 객관식으로 구성되었는데요. 다음은 이번에 출제된 문제입니다. 여러분도 함께 풀어보세요.



환경안전 골든벨에 참가한 580명의 임직원들은 사전에 지급된 무선 단말기를 통해 OX 퀴즈를 풀어나갔는데요. 1라운드에서 어렵게 가려진 30명의 참가자들이 객관식 퀴즈로 이뤄진 2라운드로 진출했고, 치열한 퀴즈 대결 끝에 본선에 오를 10명의 참가자가 선발됐습니다. 무엇보다 여기저기서 펼쳐진 응원전으로 대회의 분위기는 더욱 고조됐는데요.



본선에 오른 최후의 10인에게는 고난이도의 주관식 문제가 출제됐습니다. 치열한 접전이 이어진 후, 마침내 대상은 메모리제조센터 정영택 님에게 돌아갔습니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가하고 즐기는 환경안전 골든벨, 매년 확대길!"



수백 대 1의 경쟁을 뚫고 대상을 수상한 정영택 님을 만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Q. 환경안전 골든벨 대상 수상의 비결이 있었나요?

 

평소 환경안전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서 유리했던 것 같습니다. 특별한 비결이라기 보다, 평소 환경안전의 중요성을 알고 관심을 가진 게 도움이 됐습니다.

 

Q. 이번 행사에 참가했던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팀원들과 함께 안전 사항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해로 세 번째 참석인데, 매회 참가자 모두가 그 과정을 즐기는 모습에 늘 보기 좋습니다. 회사와 직원이 한뜻을 이뤄 안전 교육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꼈고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길 바랍니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빛이 났던 2017 환경안전 골든벨 행사는 수상자들의 기념촬영을 끝으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안전두 글자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는데요. 한마음으로 안전 사업장을 만들어나가는 임직원들을 통해 앞으로 더욱 안전해질 나노시티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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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1. ㅎㅎ2017.06.08 10:10 신고댓글주소수정/삭제댓글쓰기

    재밌는 행사네요. 장비가 전문 프로그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