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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 37km에서 떨어진 SD카드의 운명은?


평소 스마트 기기와 함께 하는 여러분의 일상은 어떤 모습인가요?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저장해 듣고,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고,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좋아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일 텐데요,

이처럼 즐거운 일상이 가능해진 데에는 스마트 기기가 하나의 저장매체로 자리잡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거부터 메모리카드는 작은 크기와 대용량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능력에 비해 물과 자석, 그리고 충격에 약하다는 인식이 있어 사용이 조심스러웠는데요,

삼성전자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며, 소비자의 기호와 트렌드를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노력들이 19년째 메모리 반도체 부분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이기도 하죠,

그렇다면, 과연 삼성전자 메모리는 어떤 놀라운 성능을 가지고 있을까요?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지상37km에서 삼성전자 SD카드를 던지면 어떻게 될까?


지금부터 재미있는 실험 하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종이 비행기에 사각으로 구멍을 내어 SD카드를 고정시킨 뒤 지상 37km 상공에서 날려 보았는데요, 세찬 비에 젖고, 땅에 떨어지고, 나무에 걸리는 수난을 겪은 SD카드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과연 무사할까요? 



이 영상은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진행된 삼성전자 SD카드의 ‘종이 비행기 프로젝트’로, 블로그를 통해 사람들이 공중에서 날려보낼 자신들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올리도록 하였습니다. 그 중, 100개의 재미있고 따뜻한 사연을 삼성전자 SD카드에 담고 이를 종이비행기에 탑재하여 날려 보낸 것인데요, 실험에 사용된 종이 비행기는 전 세계 종이비행기 멀리 날리기 기록을 보유한 사람이 직접 제작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 프로젝트 디렉터와 그의 동료들이 준비한 종이 비행기 모습입니다.
과연 'SPACE PLANES'라는 비행기 이름대로 37km SPACE 상공에 무사히 도달할 수 있을까요?


▲ SD카드가 부착된 비행기를 실은 풍선은 37km 공중을 올라가 드디어 3, 2, 1, 발사!
광활한 우주에 수를 놓듯 비행기가 날아가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오바.

37km 독일 상공에서 날려보낸 종이 비행기는 독일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호주, 인도, 남아프리카, 러시아, 미국, 캐나다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날아다닌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험 이후, 땅으로 떨어진 SD카드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놀랍게도 전 세계를 날아다닌 SD카드는 아무 이상 없이 정상적으로 작동되었답니다.


▲ 37km 상공에서 전 세계로 흩뿌려진 비행기에 부착된 SD카드는 제대로 작동할 수 있을까요?
놀랍게도 그 험난한 환경에도 끄떡없는 삼성전자 SD카드의 파워풀한 데이터 보관능력을 확인하며 실험 종료!


■ 물과 자기장, 충격에 강한 삼성전자 SD카드


이 실험 영상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SD카드의 3가지 약점(물, 자기장, 충격)을 극복한 삼성전자 SD카드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주었습니다.


3 프루프(Proof)가 특징인 삼성전자 SD카드는 모든 제품에 방수 처리를 하여 바닷물에 하루 동안 빠져 있어도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존되며, 병원의 자기공명장치(MRI)에서 발생하는 자력의 세기인 1만 가우스(G)의 자기장 충격과 일반 승용차가 밝고 지나가는 수준인 1.6톤의 압력에도 데이터를 지켜 내는 안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 SD카드의 파워풀한 컨텐츠 보관능력!


아래 영상은 삼성전자 SD카드의 3 프루프(Proof)를 보다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제작된 영상인데요, 과연 어떤 험난한 과정들이 SD카드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강한 충격에도, 불이나 물 속에서도, 심지어 애완동물이 핥아도 끄떡 없는 삼성전자 SD카드만의 파워풀한 컨텐츠 보관 능력, 놀랍지 않으신가요?

카메라, 스마트폰 등에서 우리의 소중한 기억을 보관해주는 SD카드와 microSD의 놀라운 안정성 덕택에 오늘도 데이터가 날아갈 걱정은 접어 두어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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