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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한 모두의 노력, DS부문 녹색경영상 경진대회 현장

항상 '안전제일'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365일 안전한 삼성 나노시티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분주히 노력하는 분들인데요, 지난 25일, 건강하고 안전한 나노시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인 '2012년 DS부문 녹색경영상 경진대회'가 기흥캠퍼스에서 펼쳐졌습니다.


생생했던 현장 속으로 함께 가 보실까요?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개최되는 'DS부문 녹색경영상 경진대회'는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과 에너지, 온실가스 등을 절감시킨 '녹색경영기술' 활동들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기존에는 사고예방 부분과 녹색경영기술 부분이 각각 운영되었는데요, 2012년부터는 더 많은 임직원이 함께 의견을 나누고 발전을 모색할 수 있도록 두 부분이 하나로 병합되어 '제1회 DS부문 녹색경영상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메모리 사업부, S.LSI 사업부, LED 사업부, 반도체연구소, TP센터, Infra기술센터, 생산기술연구소 등 DS부문 전 사업부에서 개인 및 단체로 참가해 예선심사를 거쳐 통과한 10개 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각 팀의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요,


경진대회에서 발표된 성공 사례들은 환경안전팀 뿐 아니라 회사를 이끌어 가는 임직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이루어진 결과라 그 의미가 더 컸습니다. 



그 때문인지 발표를 하는 내내 사례를 경청하는 임직원의 눈은 초롱초롱 빛이 나기만 했는데요, 회사 내 구성원으로써 ''뿐만 아니라 주변 동료의 안전을 위한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앞장서서 실천해야 하는 활동들이라 더 뜻 깊을 것 같습니다.


10팀의 발표 후 심사위원의 평가로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10개 팀 가운데 6개팀이 수상의 영을 거머쥐게 되었는데요, 치열한 접전 끝에 S.LSI의 이승원 부장이 발표한 '잠재 RISK 제거로 환경안전 사고 ZERO '가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심사위원장으로 참석한 환경안전 김태성 상무는 "이번 DS부문 녹색경영상 경진대회는 평소 환경안전에 대해 많은 노력과 관심이 빚은 '결과물의 장'이라고 생각한다."며,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앞으로 지속적으로 대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환경안전이 우선시되는 캠퍼스 문화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나노시티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2012년 제1회 DS부문 녹색경영상 대상을 수상한 소감도 빼 놓을 수 없겠죠?

부서원들을 대표 발표를 맡은 S.LSI 사업부의 이승원 부장을 만나 소감을 들어보았습니다.


S.LSI 사업부 이승원 부장:

안녕하세요. S.LSI 사업부 이승원입니다. 저희 부서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예방 및 개선 노력들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대회에 참가해 사례를 나누는 것 이외에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서 함께 고생한 부서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이런 좋은 결과를 가지고 환경안전 사고 '제로(0)'가 되는 현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이 빚은 활동들이 소개되는 녹색경영 경진대회! 오늘도 임직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그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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