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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설 희망나눔 봉사활동’

2019.01.18 13:48


삼성전자 DS부문은 2008년부터 매해 설/추석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방문해 특별한 선물을 전하는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DS부문내 여러 봉사팀이 평소 인연을 맺고 있는 시설을 찾아가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한 부식세트를 전달하고 있는 건데요. 올 설에는 1월 14일부터 2월 1일까지 약 3주간 91곳에 총 1,000개 세트를 배달할 예정입니다.   



사랑의 선물을 싣고 떠나는 'Do Dream 봉사팀'   


▲ 삼성전자 나노시티 기흥캠퍼스에서 설 희망나눔 전달 물품을 수령하는 메모리사업부 Do Dream 봉사 팀원들  


2019년 설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시작한 1월 14일,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D기술팀 임직원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Do Dream 봉사팀'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동탄행복한지역아동센터를 찾았습니다. Do Dream 봉사팀은 평소 동탄행복한지역아동센터의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도체 과학교실, 멘토링 등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는데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할 생각에 Do Dream 봉사팀원들 모두 들뜬 표정이었습니다.   



한 걸음에 달려온 동탄행복한지역아동센터 



Do Dream 봉사팀원들은 따뜻한 마음을 차곡차곡 담아 동탄행복한지역아동센터에 도착했는데요. 메모리D기술팀 봉사리더를 중심으로 각 팀원들이 번갈아 가며 매달 찾고 있지만, 아이들과 센터 직원 분들은 임직원들이 올 때마다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임직원들은 상자 안에 무엇이 들었을지 궁금해하는 아이들과 함께 명절 맞이 부식세트 상자를 풀어보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날 설 희망나눔 물품 전달식에 참여한 Do Dream 팀원 분들의 소감도 들어볼까요?   


▲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D기술팀 신지상, 서상원, 노종우, 송낙연 님(왼쪽부터)  


노종우 님 

아이들을 직접 만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평소 회사에서 진행하는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었음에도 늘 기회를 놓쳐서 이렇게 직접 찾아온 건 처음인데요. 앞으로는 자주 찾을 기회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송낙연 님 

팀원들이 봉사활동에 늘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 즐거운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이웃들의 푸근한 설 나기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o Dream 봉사팀 리더 김정수 님   


김정수 님 

처음엔 주변에서 추천을 받고 가벼운 관심으로 시작한 봉사활동이었는데요. 활동에 참여할수록 많은 보람도 느끼고 배울 점이 많아서 지금은 즐기면서 하고 있습니다. 오늘처럼 명절나기 부식 세트를 들고 오든 반도체 과학세트를 들고 오든 늘 변함없이 좋아해주는 아이들이라서 고마운 마음이 크네요.   



이 날의 설 희망나눔 물품 전달식은 모두의 밝은 웃음과 함께 훈훈함이 가득했는데요. 앞으로 3 주간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손으로 전달될 선물들이 지역사회 곳곳에 명절의 온기를 전하길 바라며, 2019년 한해도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웃는 삼성전자 DS부문이 되겠습니다.   




댓글 1

  1. 미래2019.01.21 12:39댓글주소수정/삭제댓글쓰기

    지역아동들이 까치 까치 설날을 먼저 반겼을 것 같네요~~ 환한 어린이들 표정을 보니 절로 마음이 밝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