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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삼성전자 ‘희망공부방'

2019.01.25 11:08


삼성전자 DS부문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경기 남부 6개 시(용인, 화성, 평택, 오산, 여주, 안성) 지역아동센터에서 564명의 중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해 왔습니다. 충분한 교육의 기회를 누리지 못하는 청소년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운영하는 ‘희망공부방’인데요.


지난 16일, 용인과 화성시에서 희망공부방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삼성전자는 올해도 희망공부방 수혜자를 더욱 확대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며 멋지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제공할 예정인데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공부방’이 만들어가는 이야기,

용인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 대학생 강사의 사연을 통해 직접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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