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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주택화재 예방 활동’



15일, 삼성전자 DS부문 TSP총괄은 지역사회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겨울철이면 노후주택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사망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데요. 삼성전자 TSP총괄에서는 이러한 사고 방지를 위해 아산소방서 배방읍 의용소방대에 주택용 화재감지기, 일산화탄소감지기를 선물했습니다. 그 훈훈한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하여



화재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주택용 소방시설로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있습니다. 소방시설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실제로 지난해 2월 5일부터는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아파트를 제외한 단독, 연립, 다가구·다세대 등에는 이런 소방기구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데요.


소방기구를 이용해 조기에 위험상황을 발견한다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지만, 이런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주택화재 예방 활동’기구를 개인이 직접 구입하고 설치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특히 취약계층 가구에겐 더더욱 어려울 수밖에 없는데요. 이에 삼성전자 DS부문 TSP총괄에서는 지역사회인 배방읍 공수리와 북수리의 100가구에 공기 중 일산화탄소 농도를 감지해 알려주는 ‘일산화탄소 감지기'와 연기 발생 시 경보음이 울리는 ‘주택화재경보기’ 두 가지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화재 취약가구의 안전을 위한 예방 활동



이날 현장에는 배방 의용소방대원 40여 명이 참여했는데요. 삼성전자에서 기증받은 물품을 들고 오래된 단독주택이 밀집해있는 배방읍의 화재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각 가구의 안전 상황을 살펴보고 일산화탄소 감지기 1개와 주택화재경보기 2개, 총 3개의 소방기구를 우선 보급하고 설치했는데요.


활동에 참여한 의용소방대 관계자는 “지역의 화재예방과 취약계층을 위한 삼성전자 DS부문의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배방 의용소방대에서도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 TSP총괄 임직원들과 배방읍 의용소방대의 마음이 전해져 지역사회가 더욱 안전해지길 바랍니다. 지역사회를 위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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