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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과 선배가 함께하는 Foundry사업부 ‘멘토링 역량향상과정’ 현장!

2019.03.19 18:30




삼성전자 Foundry사업부는 최첨단 파운드리 솔루션과 뛰어난 제조 경쟁력으로 파운드리 분야에서 가장 신뢰받는 회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Foundry사업부에 배치된 신입사원들은 미래의 주역을 꿈꾸며 성장해나가고 있는데요. 신입사원의 직무역량 향상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것은 바로 선배와 신입사원의 관계입니다.


이에 Foundry사업부는 신입사원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2018년부터 지도선배와 신입사원의 1:1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멘토링 현장으로 찾아가 봤습니다.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멘토링 역량향상과정 



지난 3월 12일, 삼성전자 나노시티 기흥캠퍼스에서는 Foundry사업부 멘토링 역량향상과정이 진행 되었습니다. 멘토링은 신입사원의 초기 조직적응과 직무역량 향상에 큰 영향을 주는 활동인데요. 이날 과정에는 부서 지도선배 멘토 30명과 신입사원 멘티 30명이 모여 서로의 역할을 인지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존에 멘토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강의 형태의 교육과는 달리, 이번에는 멘토와 멘티가 함께 참여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실제 멘토링을 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며 앞으로 사용할 액션 플랜을 함께 수립하는 등 상호작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새로운 시대의 기업환경과 멘토링의 개념 및 역할 이해 등에 관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하는 액티비티로 심리적 유대감을 높이다 



참석한 멘토와 멘티들은 각 세대의 특징을 서로 이해하는 과정에 집중했습니다. 상대방 얼굴 그리기, 자기 스토리텔링 등 질문과 경청이 오가며 진솔한 마음 열기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회사생활이나 업무에 대한 생각의 차이를 좁혀 나가며 서로 친밀감을 돈독히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멘토링 활동에서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신체활동이 아닐까요? 이어진 요가링을 활용한 요가시간에서는 강사의 설명대로 동작을 따라 하다 보니 여기저기서 “끙~ 끙~” 하는 소리와 함께 웃음보가 터져 나왔습니다. 실제로도 식사 전후나 업무 시간 틈틈이 업무와는 상관없는 액티비티를 함께 하는 것이 서로의 마음을 여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로에게 의미있는 멘토링을 만들다   



이어진 실습 시간에는 다양한 멘토링 활동 성공사례를 통해 다시 한 번 멘토의 역할을 리뷰하면서 멘토링 핵심 스킬을 내재화하는 기회를 가졌는데요. 실제 업무상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직접 경험해 보기도 하고, 멘토와 멘티가 서로 상의하며 1년간의 액션 플랜을 작성했습니다.   


멘토링이라고 하면 흔히 생각하는 단순 업무 관련 지식을 전수하는 학습활동 이외에도, 멘토와 멘티가 정서적으로 함께 존중하며 회사 내에서 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활동을 함께 수립해 나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날,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Foundry사업부 계측기술그룹 장용준 님을 만나 간단한 소감을 들어볼까요?




장용준 님: 교육 과정을 통하여 멘토와 멘티의 역할을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지식을 전달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업무의 가치와 앞으로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있어서도 서로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친밀감을 많이 형성 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진정한 멘토링은 멘티뿐 아니라, 멘토 또한 멘티의 성장을 도우며 보람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과정을 통해 멘토와 멘티 모두가 성장하는 선순환을 만들어 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역량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Foundry사업부 후배와 선배 모두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세요!  





 

댓글 1

  1. EAs2019.03.19 22:10 신고댓글주소수정/삭제댓글쓰기

    파운드리 사업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