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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안전한 사업장을 위한 다짐, 2019 환경안전 혁신DAY



지난 3월 29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부품연구동(DSR)에서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부품 관계사 4곳과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총 5개사가 환경안전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2019 환경안전 혁신DAY'를 가진 건데요.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하기 위한 환경안전 혁신DAY


 ▲ '2019 환경안전 혁신DAY'가 진행된 화성캠퍼스 부품연구동(DSR)


이 자리에는 삼성전자 대표이사 김기남 부회장을 비롯해 부품 관계사 대표이사와 사업부장, 제조센터장, 해외 생산법인장, 환경안전부서 책임자 등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부품연구동(DSR)에서 열린 '2019 환경안전 혁신DAY'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는 삼성전자 대표이사 김기남 부회장


이 날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은 "환경안전 문화는 비용과 지출의 소극적, 소비적 가치가 아니라 투자와 경쟁력의 생산적 가치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세계 최고 안전 사업장을 조성해 인간과 기술, 환경과 개발이 공존 공영하는 미래를 개척해 나가자"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올해 초 새롭게 제정된 환경안전 10 계명을 제창하는 한편, 대표이사들은 이를 반드시 지키고 실천에 옮기겠다는 서약식을 진행했습니다.    



▲ 환경안전 10계명



환경안전 분야 우수 혁신 사례와 노하우 공유  


이후 일본의 환경안전 전문가인 아라이 야스카즈 씨의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특강에서는 산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례별 설명과 함께 우리 회사 임직원들의 환경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조언이 이어졌습니다. 

 

아라이 야스카즈 씨는 산업 현장에서의 모든 사고는 '사람'이 원인이라면서 "열심히 일한다는 자긍심 뒤에는 항상 사고 위험에 대해서도 예견해야 한다. 안전의 반대말은 무의식으로, 의식하는 순간 위험은 확연히 줄어들기 때문에 안전 의식에 대한 지속적인 자각과 인식이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 각 사의 환경안전 우수 혁신 사례가 전시된 화성캠퍼스 부품연구동(DSR) 


이와 함께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부품연구동(DSR) 6층에서는 각 관계사의 환경안전 분야 우수 혁신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삼성전자는 냉각탑 수증기 개선을 위한 기술 개발 사례, 재생 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한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 사례 등을 공유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전시장에는 환경안전 분야에서 사용되는 로봇도 전시돼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 우수 혁신 사례를 살펴보고 있는 경영진들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등 부품 관계사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함께 한 첫 번째 행사 ‘2019 환경안전 혁신 DAY’는 앞으로 매년 각 사를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인데요. 환경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환경안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댓글

  • 매화
    2019.04.08 08:14
    환경과 안전에 최선을 더해 노력하는 기업!! 세계 최고의 제품이라느 명성에 걸맞는 리더쉽을 보여누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