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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쏘기 명수를 가리는 가슴 졸이는 승부 ‘LED사업팀 양궁대회’


삼성전자 DS부문 LED사업팀은 임직원들의 화합과 교류 증진을 위해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 간 ‘2019년 2분기 LED사업팀장배 양궁대회’를 열었습니다. LED사업팀 최고의 활쏘기 명수는 누구일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열전의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LED사업팀 임직원들의 경품은 내가 쏜다!   



지난 4월 19일, 나노시티 기흥캠퍼스 3라인 앞 광장에서는 예선을 거쳐 올라온 선발자들의 3, 4위 전과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졌는데요. 본격적인 경기 시작에 앞서 LED사업팀장 정태경 부사장과 품질팀 최수호 전무, LED기술센터 권재욱 상무의 시궁이 있었습니다. 과녁에 달린 부서명이 적힌 경품 풍선을 맞혀야 하는 난이도가 꽤 높은 활쏘기였는데요.   


정태경 부사장은 “풍선을 전부 맞혀서 모두에게 선물을 주겠다”는 각오와 함께 신중하게 과녁을 겨냥했습니다. 평소의 온화한 미소는 온데간데없이 강렬한 눈빛으로 온 힘을 다하는 열의를 보여줬는데요. 풍선이 하나씩 터질 때마다 환희의 함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덕분에 축제 분위기는 무르익었고, 결선을 앞둔 활꾼들의 긴장도 다소 풀어내는 시간이었습니다. 



LED사업팀 최고의 활쏘기 명수를 가려라!   



이번 대회는 남자 단식, 여자 단식·복식 부문으로 나누어 총 12개팀이 참여하는 3전 2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단식은 5발 3세트, 복식은 10발 3세트(인당 5발씩)의 규칙이 적용됐는데요. 경기 시작 전에 3발의 연습을 할 수 있고, 발사 허용 시간은 1발당 20초로 제한되었습니다. 



먼저 3, 4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봄바람이 거세게 부는 날씨에 살짝 난감해하던 선수들! 연습을 마치고 경기에 임하게 되자 눈빛부터 달라집니다. 삼성전자인답게 밀도 높은 집중력을 발휘했는데요. 


▲1위를 차지한 LED 개발그룹과 2위 LED기술센터  


동점을 오가며 지켜보는 이들의 가슴을 졸이게 하는 명승부가 끝나고 드디어 승자가 결정되었습니다. 개인별 우승, 준우승자에게 별도의 상금이 주어지고, 전체 경기 순위에 따른 배점 점수를 최종 합산하여 가려진 1위~4위 팀에게 시상 및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부서 동료들의 독려와 응원도 대단했는데요. 응원상과 결승전 우승팀 맞히기 이벤트도 대회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LED처럼 빛나는 눈빛으로 활을 쏘는 임직원들의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임직원들이 화합할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들이 펼쳐질 나노시티 소식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댓글

  • 궁수
    2019.05.03 07:42
    와우~~LED 궁수님들이 정말 멋지네요!! 결연한 집중력~ 당장 활쏘기 배우기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