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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입사원들의 1주년을 축하합니다! ‘S.LSI사업부 블루페스티벌’


지난 7월 2일, 설레는 표정의 임직원들로 삼성전자 DSR 대강당이 가득 찼습니다. 대강당 곳곳을 장식하고 있는 풍선을 보니 축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데요. 무슨 특별한 일이 있는 걸까요? 



이날은 바로 2018년에 입사한 S.LSI사업부 임직원들의 입사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 ‘블루페스티벌(Blue Festival)’이 열리는 날이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회사생활에 잘 적응한 신입사원들을 축하하고, 임직원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벤트인데요.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가득했던 블루페스티벌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동기들과 돌아보는 지난 1년 



페스티벌 시작과 함께 갑자기 암전이 된 대강당. 모두가 당황한 그 때, 무대 앞 화면에서 익숙한 선배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18년도 입사자들의 지도 선배가 전하는 영상편지였는데요. “제 후배는 새로운 아이템을 가장 빨리 접하는 얼리어답터이자 소비요정이에요”, “제 후배는 RSG(Rookie Study Group)에서 1등을 차지한 인재랍니다” 등 후배 자랑 배틀을 펼치는 선배들의 모습에서 뜨거운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동기간 화합을 위한 재미있는 게임들이 이어졌습니다. 모든 참가자가 화면 속 질문에 버튼으로 응답하는 '공감 토크쇼'를 통해 지난 1년 간의 회사생활에 대해 돌아보며 함께 공감하고, 고깔을 쓴 상태에서 풍선을 주고받는 게임을 신나게 즐기다 보니 어느새 동기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사장님과 채팅을?! 신입사원과 임원진의 만남 


이어지는 2부에서는 신입사원들과 임원진들이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는데요. 신입사원들의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삼성전자 S.LSI사업부 사업부장 강인엽 사장, 전략마케팅팀장 한재수 부사장, SOC개발실 김민구 전무, LSI개발실장 강임수 전무, 기반설계실 신영민 상무, Sensor사업팀장 박용인 부사장 등이 참여해 축제의 장을 빛냈습니다.



2부의 첫 순서로 ‘마이 르시 텔레비전’이 진행됐는데요. ‘르시’는 LSI를 줄여 부르는 신입사원들의 사업부 애칭입니다. 신입사원들이 오픈채팅방을 통해 질문을 하면 강인엽 사업부장이 실시간으로 답변을 해주는 라이브 방송 포맷의 질의응답 시간인데요. 재미있는 분위기에서 진행된 덕분에 좋아하는 옷 스타일, 사업부장의 하루 일과, 스트레스 해소법 등 평소 궁금했던 것에 대한 질문이 쏟아습니다. 



그 밖에도 숨겨둔 댄스실력을 엿볼 수 있었던 만보기 게임, 신입사원들의 스터디그룹 RSG(Rookie Study Group) 성과공유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가득했는데요. 2019년 S.LSI사업부 블루페스티벌을 준비한 담당자와 페스티벌의 주인공 신입사원을 만나 참여한 소감을 들어봤습니다.  

▲ 2019년 S.LSI사업부 블루페스티벌 행사를 준비한 TF팀 (왼쪽)

삼성전자 S.LSI사업부 Sensor설계팀 서한얼 님(오른쪽)

삼성전자 S.LSI사업부 인사팀 박상욱 님
“이번 블루페스티벌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동기, 선배, 임원진들과 편하게 소통하는 자리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무거운 분위기가 되지 않도록 오픈채팅방, 라이브 방송과 같이 신입사원들에게 익숙한 툴을 활용해봤는데요. 다행히 사업부장님을 비롯한 임원진들께서도 흔쾌히 참여해주셨고 모두 함께 즐기는 분위기가 되어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삼성전자 S.LSI사업부 Sensor설계팀 서한얼 님
“선배님들과 임원분들께 입사 1주년을 축하받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어느덧 입사한 지 1년이 흘러 동기들 모두 각자의 업무로 바쁜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같이 모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이니 더욱 즐길 수 있었고 기억에 남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2019년 S.LSI사업부 블루페스티벌 현장에 함께해봤는데요. 2018년도 신입사원들의 1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회사생활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 상큼
    2019.07.10 08:32
    입사 1년차 이제 막 돌이 지난 신입사원 분들에게서 생기가 넘쳐나는것 같아요...인터뷰 하신 분. 블루블
    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