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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브이로그, EP 5] 삼성반도체에서 뭐하나? (공정개발 엔지니어편)




[반도체 브이로그, EP 5] 삼성반도체에서 뭐하나? (공정개발 엔지니어편)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요? 

그들의 일상을 소개하는 ‘반도체 브이로그’가 제 5화 공정개발 엔지니어 편으로 찾아왔습니다.


이번엔 또 어디에서 어떤 하루가 펼쳐질지 기대되는데요. 같이 보실까요?




오늘의 주인공은 반도체연구소 공정개발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엔지니어 김지영 님 입니다. 지영님이 소속된 반도체연구소는 화성캠퍼스 한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매일 아침 볼 수 있는 기둥마다 새겨진 반도체인의 신조를 읽으며 걷다 보면 어느새 출근 완료!   




김지영 님은 반도체 공정 중 메탈(METAL)’이라는 공정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반도체 회사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수율을 향상 시키기 위한 공정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영님의 오전은 진지하게 회의에 임하기도 하고, 웨이퍼 분석을 위해 분석실을 찾기도 하는 등 분주한 모습이었는데요. 에어샤워 과정과 분석실의 모습도 공개된다고 하니 영상을 주목해주세요!  




퇴근시간이 다가오는 오후, 불금을 보내기 위해 더욱 집중해서 업무를 마무리하는 지영 님의 눈빛이 더 반짝거리는데요. 공정 엔지니어라면 금요일에 놓치지 말고 꼭 챙겨야 하는 아주 중요한 업무가 있다고 합니다. 그 업무는 과연 무엇일까요?  


조금은 이른 시간, 자율출퇴근제로 남들보다 빨리 통근버스에 몸을 싣고 서울로 향한 김지영 님은 금요일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미술관의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했는데요. 한 땀 한 땀 만들기에도 정성을 다해 임하는 공정개발 엔지니어 김지영님의 보람찬 하루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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