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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hips! 10화] 반도체 개발 프로세스와 개발자들의 역할





[Hello, Chips! 10화] 반도체 개발 프로세스와 개발자들의 역할




외계인을 고문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는 속설이 나올 정도로 세계를 놀라게 하는 삼성전자의 기술력! 이번 헬로칩스 10화에서는 첨단 반도체 기술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을 직접 만나봤습니다.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개발자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반도체를 만들고 있을까요? 



그 어떤 첨단 기술도 시장의 수요가 없다면 쓸모없겠죠. 반도체를 개발하는 첫 단계는 시장의 니즈를 구체화하여 상품을 기획하는 것입니다. 이후 스펙과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회로 설계와 실물 반도체를 배치하고 연결하는 레이아웃 설계를 거쳐 반도체 실물을 구현하는 공정 설계 개발에 들어가는데요. 이때 앞서 헬로칩스 8화에서 반도체 원가를 공부하며 배웠던 수율의 개념이 등장합니다. 공정 설계 개발 단계에서 수율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1차 개발이 끝난 후에는 계속해서 수율을 높여가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개발자들이 절대 어길 수 없는 원칙이 있다면 바로 ‘납기’와 ‘품질’인데요. 정해진 기한 안에 최고의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개발자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지 궁금한데요. 



모든 유관 부서가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는 반도체 개발. 한정된 기간 안에 최고의 효율과 완성도를 내야 하는 반도체 개발자의 삶이 쉽지만은 않은데요. 그렇다면 더 많은 개발 인력을 투입할 수는 없는 걸까요? 신입사원들이 진정한 개발자로 거듭나기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평소 반도체 개발자 직무가 궁금했다면 헬로칩스 10화로 그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외계인이라고 불리며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반도체 개발자들의 이야기, 헬로칩스 10화에서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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