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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브이로그, EP 7] 삼성반도체에서 뭐하나? (설비 개발 엔지니어편)




[반도체 브이로그, EP 7] 삼성반도체에서 뭐하나? (설비 개발 엔지니어편)



세계 최고의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 열일하는 이들을 만나보는 시간!!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의 일상을 공유하는 ‘반도체 브이로그’. 일곱번째 영상은 해맑은 미소의 소유자 ‘설비 개발 엔지니어’ 박웅수 님과 함께합니다.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에서 기구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엔지니어 박웅수 님은 부지런히 출근해 사내 영어강의를 듣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요. 사내 강의에서는 영어 외에도 중국어와 일본어 등 다양한 강좌가 제공되어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오전근무 시작! 박웅수 님은 웨이퍼에 회로를 그리고 깎아내는 작업을 하는 기계 'Etcher'가 보다 효율적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부품의 모양을 바꾸거나 설계 하는 작업을 주로 담당한다고 하는데요. 직접 작업한 설비를 테스트하는데 열중하는 모습이 진정한 프로답네요! 




한편, 내부에는 각 팀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게실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함께 즐길 수 있는 비디오 게임부터 편히 쉴 수 있는 안마의자, 달콤한 아이스크림까지 꿀 같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열심히 집중해서 일하려면 역시 잘 쉬는 것도 중요하겠죠? 




이어서, 생산기술연구 기술 설계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동료 칸 우준 님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는 미니인터뷰 시간도 가졌는데요. 새로운 걸 만들어낸다는 게 때론 어렵기도 하지만, 아이디어 대로 발주된 제품을 직접 받으면 그 성취감이 대단하다고 하네요.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이른 아침 영어공부부터 알차게 시작한 박웅수 님의 하루도 어느덧 저물어가고 있는데요. 퇴근시간까지 미소를 잃지 않는 박웅수 님과 함께한 이번 영상 어떠셨나요? 삼성반도체 설비 개발 직무에 대해 궁금했던 분들이라면 마지막까지 놓치지 말고 지금 바로 플레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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