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본문

걸음을 더해서 행복을 나누는 ‘제 42회 사랑의 달리기’


매년 봄과 가을에 열리는 삼성전자 DS부문의 대표 나눔 축제 '사랑의 달리기'가 어느덧 42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사랑의 달리기’는 동료들과 함께 캠퍼스 주변을 달리면서 건강을 챙기고, 따뜻한 나눔도 실천하는 활동인데요. 


지난 10월 15일 열린 제 42회 ‘걸음을 더해서 행복을 나누는 사랑의 달리기’는 기흥 K1 대운동장, 화성 나노스타디움, 평택 조경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사랑의 달리기에는 걷기 코스가 신설됐고, 평소 3KM 달리기에 부담을 느끼던 임직원들도 편한 마음으로 참여해 더욱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는데요. 또한 걷기를 통해 기부할 수 있는 사회공헌 어플리케이션 ‘빅워크(Big Walk)’와 이벤트를 연계하여 2주간 나눔 포인트를 모아 기부를 하고 상품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물들기 시작한 단풍 사이를 뛰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던 사랑의 달리기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 보세요.


▲ 임직원 전체가 참여하는 OX퀴즈로 문을 연 제 42회 사랑의 달리기 현장 


운동장에 모인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O.X 퀴즈로 포문을 연 사랑의 달리기 행사는 삼성전자 대표이사 김기남 부회장과 노사협의회 민서홍 사원대표의 축하 인사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 참가한 임직원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는 삼성전자 대표이사 김기남 부회장


삼성전자 대표이사 김기남 부회장


“우리 회사는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사회공헌 비전으로 정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자는 뜻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42회를 맞은 사랑의 달리기는 우리들의 한걸음, 한걸음을 모아 사랑받는 회사를 만들어가는 DS부문의 소중한 전통입니다. 동료들과 함께 달리며 체력을 키우고 동료들과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기흥/화성/평택캠퍼스 20대 노사협의회 민서홍 사원대표


“사랑의 달리기는 매년 더욱 많은 분들의 참여로 어려운 동료와 이웃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동료들과 행복한 시간 나누시길 바라며, 주변의 어려운 동료와 이웃도 함께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한걸음이 되길 바랍니다”



▲ 운동장에 모여 열정적으로 스트레칭하는 임직원들의 모습


널찍한 반도체 캠퍼스를 걷기고 달리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충분한 준비운동인데요. 기흥캠퍼스 K1 대운동장에 모인 임직원들은 완주에 대한 각오를 다지며 다 함께 몸을 풀었습니다. 




올해부터는 걸리기와 걷기로 나눠 행사를 진행한 만큼 임직원들은 각자의 페이스에 맞추어 열심히 달리기도 하고 편하게 걷기도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는데요. 어느덧 도착 지점이 가까워지고 드디어 완주를 했습니다! 임직원들은 완주의 기쁨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 완주 후 팀끼리 한데 모여 편하게 행사를 즐기는 풍경 


걷기 및 달리기를 완주한 임직원들은 편하게 모여 앉아 사업부 주관으로 준비된 소통마당 행사를 즐겼는데요. 부서마다 특색을 담은 현수막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 달리기 완주 후 받은 스크래치 복권의 행운의 주인공이 된 임직원들!


한편, 달리기를 완주한 임직원들에게는 각각의 스크래치 복권이 주어졌는데요. 어마어마한 상품을 수령한 직원들의 입가엔 미소가 떠나질 않았습니다. 



▲ 2부 소통마당에서 진행된 레크리에이션 무대에서 숨겨두었던 끼를 발산하는 임직원들의 모습



▲ 열띤 응원의 목소리를 더하는 임직원들


소통마당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의 레크리에이션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모두들 기다렸다는 듯이 열정적인 무대매너를 보여주었는데요. 무대를 지켜보는 임직원들도 본 무대만큼이나 치열한 응원을 하며 행사를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걸음을 더해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누는 사랑의 달리기 현장 재미있게 보셨나요? 삼성전자 DS부문의 나눔의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