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본문

[반도체 브이로그, EP 12] 삼성반도체에서 뭐하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편)




[반도체 브이로그, EP 12] 삼성반도체에서 뭐하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편)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요? ‘반도체 브이로그’ 열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메모리사업부 S/W개발팀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는 황규하 님의 일상을 들여다봤는데요. 세계 최고의 메모리가 탄생하는 현장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역할은 무엇일지, 함께 보실까요? 



사무실에 출근한 규하 님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메일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팀에서 담당하고 있는 기술 키워드 데이터베이스와 관련하여 개선할 사항이 있을지 메일을 통해 파악하는데요.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답변을 해주는 것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메모리사업부에 근무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주요 업무는 메모리 반도체 안에 들어가는 펌웨어를 개발하는 것인데요. 고객의 니즈에 맞는 펌웨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선행연구를 통해 전체 산업 동향을 볼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엔지니어에게 요구되는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 밖에도 품질 개선을 위한 테스트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등이 진행되는데, 세계 최고의 메모리 제품이 탄생하는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하는 일에 대해 자세히 들어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DS부문 내에는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위한 다양한 사내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로 우수 팀을 선정한 후 그 사례를 여러 팀과 공유하며 개선점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이 있다고 하는데요. 규하 님의 팀이 이번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발표하는 자리에도 함께해봤습니다. 



드디어 찾아온 점심시간! 동료들과 내기를 통해 얻어낸 공짜 커피는 점심시간의 묘미라고 할 수 있죠. IT회사에 근무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답게 커피 내기에도 가위바위보 대신 앱을 활용하는데요. 1부터 6까지 각자 숫자를 뽑고, 앱을 통해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숫자를 뽑은 사람이 오늘의 커피 당번이 됩니다. 규하 님은 커피 당번을 피해갈 수 있었을까요? 



점심을 먹고 힘차게 시작한 오후 업무! 메모리사업부 S/W개발팀에서 펌웨어가 나오면 테스트를 진행하는 랩실이 공개됐는데요. 이곳에서 이슈가 발생한 제품에 대해 원인을 파악하기도 하고, 제품을 얼마나 오래 사용 가능할지 신뢰성을 테스트하는 등 다양한 연구가 진행됩니다. 최고의 메모리 제품이 탄생하는 과정을 살짝 들여다볼까요? 



업무를 마무리 한 규하 님이 향한 곳은 집이 아닌 사내 회의실입니다. 이날은 S/W개발팀 팀장님이 팀원들을 위한 특강을 진행하는 날이었는데요. 오랜 회사생활을 거쳐 터득한 임원진의 업무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어 많은 임직원들이 기대하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고퀄리티의 특강 내용, 황규하 님의 브이로그에서 살짝 공개됩니다. 삼성전자 DS부문의 반도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직무가 궁금하다면 이번 영상도 놓치지 마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