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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부문 인턴실습생 환영행사에 가다 "삼성전자에서 배우고 싶어요!"


연일 지속되는 한파에 꽁꽁 언 손만큼 움츠러들기 쉬운 요즘. 한해를 시작함과 동시에 새로운 경험을 향해 발을 내딛은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방학을 맞아 삼성전자로 기업탐방 및 인턴실습을 온 136명의 인턴실습생들인데요, 대학생기업탐방·STP(Samsung Talent Program)인턴·디딤돌인턴·CIC(Campus in Campus)인턴 등 다양한 전형으로 모인 이들은 짧게는 5주에서 8주간 부서 곳곳에 배치되어 삼성전자인의로서의 삶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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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실습생들이 회사에 첫 발을 딛은 것을 환영하는 행사가 1월 7일 기흥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80년 생부터 92년 생까지 다양한 나이에서 보여지듯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인턴실습생들의 끼와 생각을 엿보기 위해 그 현장에 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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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사회는 아직 따끈따끈한 52기 신입사원 오택수 사원과 정가윤 사원이 맡았습니다. 톡톡 튀는 사회로 인턴실습생 환영행사에는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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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과 함께 삼성전자에 근무하고 있는 인턴실습생들의 지인이 영상으로 깜짝 출연하여 환영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학교의 선배, 친한 친구의 축하영상까지 미리 준비하는 센스로 인턴실습생들은 환영의 마음을 온전히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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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올 겨울은 나에게 ㅇㅇㅇ이다!



다음 코너는 '톡톡톡! 아이디어 톡!' 시간입니다. 사전 인턴실습생들에게 "DS부문과 함께하는 올 겨울, 나에게 ㅇㅇㅇ이다!" 라는 질문으로 답변을 받았는데요, 인턴실습생들의 수만큼 다양한 대답들이 나왔습니다.



DS부문과 함께하는 올 겨울이 '헬스'라고 대답한 박정윤 인턴실습생은 본격적인 사회생활에 뛰어들기 전 기본기를 만드는 기회를 몸을 만드는 것에 비유하였다고 합니다. 또 '은혜 갚을 기회'라고 한 안용수 인턴실습생은 대학 때 삼성전자와 산학협력을 맺어 회사에서 지원받은 장학금으로 공부했기에 늘 고마운 마음이 있었다며, 인턴실습의 시간을 통해 은혜를 갚고 싶다는 기특한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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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턴인 바이러스!


최근 모 케이블 방송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프로그램 중에 '화성인 바이러스'가 있는데요, 이 프로그램을 본 따 인턴실습생 중 특이한 경험을 가진 인턴실습생들을 선별하여 '인턴인 바이러스' 코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외모를 봐서는 전혀 종잡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나 특기를 가진 인턴실습생들이 무대에 나왔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대학시절 커피숍 CEO를 2 년간 했다는 김희애 인턴실습생, 황우석 박사 열풍이 불었을 때 미생물학에 대한 무한 호기심으로 영재고등학교에서 연구를 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교 때 'SCI급 논문' 1저자로 등재되었다는 유진선 인턴실습생, 과학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한 고혜봉 인턴실습생 등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나갔습니다.



또한 고등학교 때 소심한 성격을 극복하고자 배운 마술로 '로맨틱 마술'에 능숙해 졌다는 신철훈 인턴실습생은 그 자리에서 직접 마술시범을 보여 환영행사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인디밴드 활동으로 모 가요제에서 1등 수상을 하기도 한 김승현 인턴실습생은 슈퍼스타 S2에서 Top12에 든 김경하 사원의 '난 남자가 있는데', '다리 꼬지마'의 노래와 함께 멋진 기타공연을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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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부문 인사팀장을 만나다!




마지막 코너인 'DS부문 인사팀장을 만나다'에서는 최우수 부사장께서 직접 무대위로 올라와 인턴실습생들의 궁금증에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질문을 날려 주세요'라는 사회자의 멘트와 함께 인턴실습생들의 깨알 같은 질문이 적힌 종이비행기가 일제히 무대를 향해 날아갔습니다.



최우수 부사장은 비단 인사팀장으로서가 아니라 입사 31년차의 사회생활 선배, 그리고 인생 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대학생으로 돌아간다면 이것만은 꼭 해야겠다'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는 인턴실습생의 질문에 나이에 따라 할 수 있고 없는 것이 있다며, 나를 알리고 평생 가지고 갈 수 있는 특기나 취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대답하였습니다.



또한 '짧게는 5주에서 길게는 8주의 시간 동안 회사에 대해 맘껏 알아 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인턴실습을 통해 회사에서 근무할 때 내가 필요한 것과 갖추어야 할 자격을 찾은 후 다시 학교로 돌아가 준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하였습니다.


지난 하계수련대회에 A팀 응원단으로 참여했던 52기 신입사원들의 축하무대를 마지막으로 알찬 프로그램들로 채워졌던 인턴실습생 환영행사가 끝났습니다.



임성철 인턴실습생은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이 자리에 왔는데, 따뜻하게 환영해주셔서 편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시스템LSI의 AP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맞는 분야에 올 수 있어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라며 삼성전자에 첫 발을 내딛은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김희애 인턴실습생은 "학부장 추천으로 이렇게 꿈만 같은 삼성전자 기업탐방의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는 6주의 시간을 즐기면서 보내고 싶습니다. 여기서 배운 것들로 남은 1학기 동안 전공공부에 힘써 꼭! 삼성전자에 입사하고 싶습니다"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습니다.


삼성전자에 온 인턴실습생들은 환영행사 후에도 회사에서 기본적으로 지녀야 할 비즈니스 에티켓과 정보보호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각 사업부 부서에 배치를 받습니다. 인턴실습의 시간은 회사에 오기 전 준비되는 시간이기에 아직 부족함이 있을 지 모릅니다. 삼성전자에 방문한 손님 겸 미래의 동료인 인턴실습생의 열정을 보듬어 주시고 사랑의 마음으로 가르쳐 주신다면, 인턴실습 복귀 후 학교로 돌아가 철저히 준비하여 더 좋은 일꾼이 될 것입니다. "선배님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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