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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메모리 제조센터 AWARD, 104명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12월 27일 삼성 나노시티에서는 2012년을 마무리하는 '메모리 제조센터 AWARD'가 열렸습니다. 메모리 제조센터 AWARD는 지난 12월 한 달 동안의 제조센터 내부의 추천과 심사를 거친 104명의 주인공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는데요, 수상자들은 2012년 한해동안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사람은 물론이고, 자기 개발을 열심히 한 사람, 사회공헌에 앞장선 사람, 장기 근무자 등이 수상했으며, 특히 후배존중상, 스마일 조장, 닮고 싶은 리더 등 모범이 되는 선배사원을 후배들이 추천하고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식의 의미와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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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제조센터 AWARD는 최태열 선임의 멋진 섹소폰 연주 '애인 있어요'를 시작으로 그 막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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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을 진행되었는데요, 1부 '기네스 부문'에서는 삼성패밀리상, 글로벌상, 금연 실천상, 최다 기부상, 미스 스마일, 최다 자격증, 나눔실천, 최다동호회, 몸짱변신, 커뮤니케이 등 제조센터내의 기네스(?)를 보유한 사람들에게 수상의 영광이 주어졌습니다. 또한, 수상 중간 중간큰바위상, 백옥미인상, 동안매력상, 장거리출근상등의 재미있는 시상도 함께 진행되어 그 재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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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문에 수상자들은 각 팀의 임원들이 시상을 진행해 주었으며, 동료들의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로 축하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동안매력상을 수상한 이환희 대리(34세, 25세 외모)는 동안얼굴을 가지게 되는 노하우로 부모님 덕(?)을 꼽아 행사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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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미인상을 수상한 오하나 사원은 백옥같은 피부를 가질 수 있었던 이유로 '꾸준한 반주'를 들었는데요, 반주를 하지 않으면 왠지 푸석해지는 얼굴느낌에 꾸준히 반주를 즐기고 있다는 재미있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메모리 제조센터에 또 한 명의 이봉주 선수가 있었습니다. 바로 유성재 수석이 그 주인공. 유성재 수석은 마라톤 풀코스를 3시간 17분에 완주한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 마라톤 완주 수십 차례의 경력 뿐 아니라 보스턴 마라톤에도 참여하여 완주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마라톤 매니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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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마지막엔 재미있는 수상자도 있었습니다. 이재익 과장은 자타공인 3XL이상 사이즈의 방진모를 써야 라인에 출입 가능한 사람이라고 하는데요, 이재익 과장의 등장에 시상식은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습니다.

 


1부 진행이 끝나고 슈퍼스타S에 출연했던 임직원의 노래로 사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시간도 진행되었습니다.

 


2부 순서는 '분아별 BEST 부문'이 진행되었습니다. 원가절감상, 아이디어상, 경청리더상, 스마일/친철/모범상, 닮고싶은 리더상, 최연소 직장상, 개선활동 우수상, BEST사내강사 등 분야별 BEST 제조센터이 수상의 영광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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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중간에 재미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시상을 맡은 임원이 수상자보다 더 정중히(?) 인사하는 모습이 시상 내내 반복되었던 것. 마치 수상자와 시상자가 바뀐 듯한 모습이 제조센터의 자유로운 문화를 대변하는 듯 하네요^^

 


생산현장 관리자 15년의 대기록을 세운 차은열 과장이 있습니다. 입사 20년차인 차은열 과장은 무려 15년 동안 반도체 현장에서 리더업무를 수행하며 여사원들에게 최고의 선배가 되어주며, 생산현장을 지휘해온 베테랑입니다.

 


오늘 시상을 담당한 임원중에 마스터라는 직책이 유독 눈에 띄었는데요, 그동안 마스터라는 직책은 구/개발부서의 최고 권위자에게 주어지는 직책이었으나, 생산기술을 담당한 강영석마스터가 선임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친철한 행정서무상을 수상한 김미경 사원은 제조센터 내부에서 이미 친철한 미경씨로 소문이 자자하다고 하는데요,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웃음으로 부서원들을 배려 하는 마음이 고맙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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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는 '인기 파트너 부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인기파트너는 메모리 제조센터를 지원하는 관련 부서 및 협력사 담당자 분들에게 감사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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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에서는 베스트 파트너로 Facility, 연구라인운영, 경영지원 등의 관련부서 담당자들은 물론, 협력사 분들에게  시상함으로써 동반성장의 의미를 더하기도 했습니다.

 


에버랜드(사내식당)의 최고 서비스 사원으로 선정된 조귀선 여사는 수상소감으로 "외부 언론에서 들려오는 사상최고 라는 단어가 들릴 때마다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계속해서 삼성전자가 세계 최고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모든 시상이 끝나고 센터장의 깜짝 수상이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다섯 명의 말없이 기여해준 제조센터 직원들에게 즉석에서 센터장의 따뜻한 선물이 주어졌습니다.

 

2012년 제조센터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제조센터장의 축하 인사가 진행되며 2012년 메모리 제조센터 AWARD는 막을 내렸습니다. 2013년도 메모리 제조센터가 삼성반도체 신화의 중심에서 그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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