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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헌혈자의 날] 데이터로 보는 삼성전자 DS부문 헌혈 이야기


매년 6월 14일은 ‘세계 헌혈자의 날’입니다. 헌혈은 한 사람의 참여만으로도 세 명을 살릴 수 있는 생명 나눔 행동인데요. 세계 헌혈자의 날은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별한 기념일입니다. 


삼성전자 DS부문은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지난 1995년 3월 22일부터 지금까지 각 사업장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캠페인을 통해 혈액뿐 아니라 헌혈증 기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부족 해결에 힘을 보태기 위해 DS부문은 올해도 어김없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인데요. 곧 다가올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그 동안 DS부문에서 진행한 헌혈캠페인 관련 데이터를 살펴볼까요?




삼성전자 DS부문이 사내 헌혈 캠페인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기부한 혈액량은 총 22,616,400㎖에 달했는데요. 작은 힘이 모여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헌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 홍자경
    2020.06.12 10:54
    경기도 단체 헌혈 중 나노시티가 차지하는 비율이 꽤 크네요! 저도 이번에 동참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