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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용인을 위해!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1월 정기회의


<하기 글은 2014년 12월 3일 삼성전자 소통블로그에 게재된 글입니다>


삼성전자와 용인시 사이 ‘진심’을 담은 소통의 장이 활~짝 열렸습니다! 두 달 전 출범한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의 11월 정기회의가 진행된 것인데요. 출범 이후 오랜만에 조우한 이들의 훈훈한 만남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서로의 의견에 대한 경청과 소통의 시간,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정기회의



지난 11월 26일, 삼성 나노시티에서 열린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1월 정기회의는 삼성전자 이승백 의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용인 소통협의회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9월 출범식에 이어 두 번째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위원들 간에는 어느새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서로를 반기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정기회의에 앞서 삼성전자 이승백 의장의 인사말이 있었는데요. 추운 날씨에도 나노시티를 찾아준 용인 소통협의회 위원들에게 환영과 감사의 말을 전한 후, 삼성전자 반도체의 역사 및 삼성 나노시티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어 정기회의 안건을 논의하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많은 용인시 지역주민이 궁금해 하는 수증기 저감장치 적용결과 보고에 이어 지역주민 초청행사 등 삼성전자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대한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특히, 수증기 저감장치를 캠퍼스 내 모든 반도체 라인에 적용하였다는 소식에 모든 소통협의회 위원들이 주목하였는데요.


▲ 2013 vs 2014 화성캠퍼스 냉각탑 수증기 비교


작년과 비교해 확연히 없어진 수증기의 모습을 사진으로 비교해 보니 더욱 이해가 쉽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던 강한수 위원은 “겨울인데 수증기가 발생하지 않아 반도체 공장 가동을 하지 않는 줄 알았다. 역시 삼성이라 수증기도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지역주민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실행하는 삼성전자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짓는 소통협의회 위원들이었습니다.




이어서 100회를 맞이한 지역주민 초청행사와 UN 평화의날 기념콘서트 개최 등 사 내외에서 진행된 주요행사에 대한 리뷰와 겨울愛 아삭아삭 김장축제와 같은 최근 삼성전자의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를 지켜보던 오광환 위원은 “삼성전자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문화를 계속 이어 가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역주민들의 문화 갈증 해소를 위해 12월 7일에 열릴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의 소식을 공유하였고, 자유토론을 통해 조금 더 밀접한 소통의 노력을 당부하며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1월 정기회의 시간이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기업과 지역의 상생을 위한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위원들의 다짐


11월 정기회의를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마친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위원들은 앞으로도 용인시의 발전과 소통을 위해 발벗고 활동할 예정인데요. 상생으로 더욱 살기 좋은 용인시가 되도록 힘쓰고 있는 그들을 만나 소통협의회 활동에 대한 각오와 포부를 들어 보았습니다.



오광환 위원 / 삼성전자 용인 소통협의회


“우선 오늘 11월 정기회의를 통해 상당히 즐거움을 느꼈음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가 서로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고 받으며 소통을 해나가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이죠. 앞으로 이렇게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면 저절로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삼성전자와 지역주민과의 더욱 원활한 관계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둘 간의 중간자 역할로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겠습니다.”



윤나미 위원 / 삼성전자 용인 소통협의회


“이렇게 삼성전자와 두 번째 만남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용인 소통협의회 위원으로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조금 감을 잡을 수 있던 날이었습니다.


회의 중에 보았던 삼성전자의 계획적이고 밀도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 참 인상 깊었는데요. 이를 통해 삼성전자의 또 다른 모습을 본 것 같아서 좋았답니다. 앞으로 지금보다 조금 더 주민들의 삶 속으로 다가갈 수 있는 삼성전자를 위해 많은 의견을 개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의 11월 정기회의 현장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들이 삼성전자와 용인시의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할 수 있었는데요. 기업과 지역간의 가교로 역할을 톡톡히 해낼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의 활약을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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