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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잘’사는 용인시를 위해!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월 정기회의


<하기 글은 2015년 2월 4일 삼성전자 소통블로그에 게재된 글입니다>


2015년에도 모두가 함께 잘 살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가 있습니다. 을미년 새해를 맞아 더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월 정기회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2015년 을미년에도 용인시를 위해 소통합니다,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지난 1월 28일, 삼성 나노시티에서 열린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월 정기회의는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용인 소통협의회 위원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첫 만남이라 서로 악수를 건네며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모습이 무척이나 보기 좋았는데요.



이윽고 본격적인 1월 정기회의 순서에 앞서 모두가 함께 MBC 다큐스페셜 ‘어머니가 지은 나라’를 시청하였습니다. 이렇게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루기까지 보이지 않는 어머니들의 헌신과 희생의 역사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우리나라 반도체 신화의 주역인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의 모습과 함께 세계 최고로 우뚝 선 삼성전자 반도체의 모습이 함께 그려졌습니다.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삼성전자 반도체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용인시에 삼성전자가 함께 있음에 소통협의회 위원들 모두 뿌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는데요.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진 가운데 삼성전자 이승백 의장은 소통협의회 위원들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반도체인의 10대 신조’를 소개했는데요. 앞서 시청한 영상과 함께 1992년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메모리 반도체 신화에 대해 다시금 언급하며 우리나라 사람들의 우수한 능력과 애국심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이어 지역사회와 함께한 삼성전자의 사회공헌활동과 1월 정기회의 안건을 논의하는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지역주민과 문화로 소통했던 뮤지컬 ‘싱잉인더레인’ 소식과 삼성전자 DS부문 제17대 기흥/화성캠퍼스 노사협의회 임직원들과 함께했던 연탄봉사활동, 그리고 용인/화성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환경안전체험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소식이 전달되었습니다. 


특히, 연탄배달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 2015년에는 용인/화성시 250가구 전체에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할 예정인데요. 2015년 을미년에도 지역사회를 사랑하고 지역사회로부터 사랑 받는 삼성전자의 활동이 기대가 됩니다. 



또한, 2014년부터 진행되어 오고 있는 수증기 저감장치 진행 경과 보고도 진행되었는데요. 삼성 나노시티 전체 라인에 적용한 이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수증기 발생 문제를 개선하는 노력을 보여 주어 소통협의회 위원들 모두 만족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렇듯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이야말로 진정한 소통의 자세가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잘 전달하기 위해 소통위원들은 사뭇 진지한 모습이었습니다.


2015년 을미년 첫 번째로 진행된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월 정기회의가 끝난 후 김명배 위원을 만나 소감을 들어 보았습니다.



김명배 위원 /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저는 올해 첫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할 생각에 설레었는데요. 회의를 하고 나니 2015년에도 지역주민의 의견을 경청하는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을미년에도 용인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소통하고 노력하는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일원이 되겠습니다.” 




이번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월 정기회의를 통해 서로를 위하는 마음 하나면 소통하는 데 문제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자신의 의견을 나누고, 상대방을 배려하며, 모두의 의견을 경청하는 소통위원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소식은 계속해서 소통블로그를 통해 전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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