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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활발한 소통 위해!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7월 정기회의


<하기 글은 2015년 7월 22일 삼성전자 소통블로그에 게재된 글입니다>


어느덧 2015 을미년의 반이 훌쩍 지나가 버린 7월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올해 하반기의 시작을 잘 맞이하고 계신가요?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는 살기 좋은 용인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으로 들어섰음을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날씨가 더워졌지만, 소통협의회 위원들의 소통을 위한 열정은 그 어느 때보다 더 뜨거웠습니다!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어려움을 나누면 반이 됩니다! 


지난 7월 8일, 2015년 하반기 첫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정기회의가 열렸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 날씨에 위원들의 복장도 한결 가벼워졌는데요. 시원해진 옷차림처럼 7월의 정기회의는 모두의 경쾌한 웃음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기의 대표를 선출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삼성전자와 용인 지역사회를 더 가깝게 연결하는데 앞장설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1기 대표에는 오광환 위원(사진 오른쪽)이 선출되었습니다! 특히 모든 위원들의 만장일치 추천을 통해 선발되었다는 점이 뜻깊었는데요. 오광환 위원은 삼성전자와 용인시의 상생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남겨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번 7월 정기회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지역사회에 미친 여파였습니다. 메르스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우리 이웃주민들에게도 크고 작은 영향이 전해졌는데요. 특히,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운영되던 무료 급식소가 일시적으로 문을 닫은 점이 큰 문제로 떠올랐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DS부문 사회봉사단에서는 인근 지역의 이웃을 위해 비상식품 구호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시 즉석밥과 라면 등으로 구성된 비상식품은 지역의 복지센터를 통해 무료급식 가구에 빠르게 전달되었는데요.


이처럼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준 삼성전자 봉사활동에 많은 격려가 쏟아졌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많은 정성을 쏟기로 서로 당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밖에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의 재능을 기부한 사회공헌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자라는 새싹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원목좌식책상을 만들어 기부했던 ‘핸즈온(Hands-on)’ 봉사활동과 부득이한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이들을 위해 진행한 ‘용인 장애인 합동결혼식’까지! 더불어 사는 의미를 느낄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을 모두와 함께 나누었습니다.



기업과 용인시 지역사회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위원들은 앞으로 하반기에 이어질 삼성전자 DS부문의 주요 사회공헌활동에 대해서도 의견을 개진하였는데요. 가장 먼저 2008년부터 이어져 온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여름 봉사, ‘사랑나눔 여름愛 김장행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만족스러움을 나타냈습니다.


또한, 용인시에서 열릴 예정인 대규모 행사 ‘삼성나눔워킹페스티벌’과 ‘드림락서’는 앞으로의 하반기를 설레게 만드는 소식이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지역사회에 선물할 이 생생한 현장은 앞으로 소통블로그를 통해 전해 드릴 테니 기대해주세요~



다음으로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위원들은 지역주민들이 보낸 민원 내용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삼성 나노시티 인근의 불법주차 및 흡연 문제 등 조금 더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문제들이 대두되었는데요. 그런 만큼 조금 더 위원들간의 심도 깊은 토론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지역주민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주관 게이트볼 대회를 추진하자는 의견이 나왔는데요. 회의 끝에 기흥구 내의 행정구역을 대상으로 10월이나 11월 중에 게이트볼 대회를 진행하기로 결정 되었습니다. 향후 대회 운영 관련 담당자와의 미팅을 약속하는 등 일사천리로 마지막 안건이 처리되었답니다. 기흥구의 이웃주민들이 한데 모여 게이트볼을 즐기는 화합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이 날 회의에 임하는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모습은 앞으로의 활동을 더 기대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2015년 하반기에도 기업과 지역간의 소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여러분께서 보내 주시는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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