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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ㆍ용인 소통협의회 사랑의 헌혈증 2020매 기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헌혈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ㆍ용인 소통협의회는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헌혈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헌혈증 2,020매를 마련했는데요.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헌혈증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던 가슴 따뜻한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증 2,020매 전달식 개최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은 지난 12일, 용인시청에서 진행됐습니다. 삼성전자와 용인 소통협의회는 용인 세브란스 병원에 헌혈증 2,020매를 전달했는데요. 


이날 행사에는 고영운 삼성전자ㆍ용인 소통협의회 대표위원을 비롯한 김종헌 삼성전자 용인사회공헌센터장, 백군기 용인시장, 최동훈 용인세브란스병원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고영운 삼성전자ㆍ용인 소통협의회 대표위원은 코로나19로 혈액수급에 문제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임직원들이 캠페인을 통해 헌혈증을 모았다며 취지를 설명했고, 최동훈 용인세브란스병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준 삼성전자 임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꼭 필요한 환자를 위해 귀하게 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삼성전자ㆍ용인 소통협의회는 앞으로도 이웃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에 큰 보탬이 되는 삼성전자ㆍ용인 소통협의회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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