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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삼성전자,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핸즈온 목도리 지역사회 전달

 

삼성전자가 용인시와 화성시, 천안시와 아산시에 거주하는 취약 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핸즈온 목도리를 지역사회에 전달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면 봉사활동이 전면 중단됐지만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아 진행한 것입니다. 

 

 

삼성전자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제작한 ’핸즈온 목도리'

 

▲ 삼성전자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핸즈온 목도리’와 손편지

 

이번 봉사활동에는 삼성전자 기흥, 화성, 천안온양캠퍼스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했는데요. 제작한 목도리는 총 3,970개에 달합니다. 이 중 기흥캠퍼스 임직원이 만든 1,300여개는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와 용인 소통협의회를 통해 관내 노인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등에, 화성캠퍼스 임직원이 만든 2,000개는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와 화성 소통협의회를 통해 화성시 관내 자매마을 및 요양원, 복지관을 비롯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됐습니다. 


또한 천안온양캠퍼스 임직원이 만든 670개는 11월 마지막 주에 천안시와 아산시의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 봉사에 참여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핸즈온 목도리를 직접 제작하고 포장하는 모습

 

임직원들은 핸즈온 목도리가 들어있는 박스에 직접 쓴 손편지도 함께 동봉해 몸과 마음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 핸즈온 목도리와 함께 전달된 어려운 이웃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파운드리사업부 박순화님은 “따뜻한 겨울을 나실 독거 어르신 및 아이들을 생각하며, 한땀 한땀 바느질 솜씨를 발휘했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전달된 목도리와 함께 행복한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고, 메모리사업부 김미화님은 “고3인 아들과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며, ”우리의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어서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의 재능 기부를 통한 비대면∙재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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