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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녹색기업’ 선정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환경부가 지정하는 녹색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녹색기업은 환경오염물질 감소, 자원과 에너지 절감, 녹색 경영체제 구축 등 환경개선에 크게 이바지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부에서 지정하는 제도인데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우수한 오염물질 저감 활동과 환경 관리 시스템을 인정받아 선정됐습니다.

 

오염물질 배출 농도, 법 기준 5% 미만으로 낮춘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평택캠퍼스는 대기·수질 오염물질 배출농도를 평균 법 기준 5% 미만으로 낮췄는데요. 이는 평택캠퍼스 내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에 대한 고효율 처리시설을 도입하고, 사내 관리 기준을 법 기준보다 훨씬 엄격하게 적용해 관리해온 성과입니다.

 

폐수처리부터 생활 속 재활용까지! 폐기물 매립 제로 ‘Gold 등급’ 달성

 

또한, 환경안전 국제 공인기구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이 부여하는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Gold 등급을 획득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습니다. 평택캠퍼스는 폐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 슬러지의 재활용을 확대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등의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발생하는 폐기물 양이 획기적으로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 지속 성장을 함께 꿈꾼다. 

 

▲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진행된 '녹색기업'현판식에 참석한 윤태양 삼성전자 평택사업장長(오른쪽)과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녹색기업 선정을 기념하는 현판 수여식에는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는데요.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기흥 반도체 사업장의 오산천 수질 개선노력에 이어 이번 평택캠퍼스까지,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이 주변 친환경 활동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삼성전자 글로벌인프라총괄 평택사업장 윤태양 부사장은 "평택캠퍼스는 지속 성장하는 사업장으로 방류수 수질 지수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앞으로도 수질 오염물질을 각종 법적 규제기준 이하로 하는 등 미세한 관리를 통해 친환경 사업장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환경안전을 경영의 제1원칙으로 삼고, 반도체 사업의 지속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에는 DS부문 산하에 지속가능경영사무국을 신설하기도 했는데요. 앞으로도 환경 경영을 위해 친환경기업의 책임을 다하는 삼성전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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