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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억 8백만화소 프리미엄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HM3' 출시

삼성전자가 최첨단 고감도 촬영 기술 탑재로 더욱 완벽해진 1억 8백만화소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HM3'를 출시했습니다.

 

▲ 삼성전자, 1억 8백만화소 프리미엄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HM3'

 

초고화소에 자체 카메라 기술 탑재하여 역대 최강 성능 달성

 

'아이소셀 HM3'는 HMX, HM1에 이은 삼성전자의 3세대 0.8㎛(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미터) 1억 8백만화소 이미지센서이다. 이 제품은 '1/1.33인치' 크기에 픽셀 1억 8백만개를 집적했습니다.
 
이 제품은 '스마트 ISO 프로', '슈퍼 PD 플러스' 등 삼성전자 자체 카메라 기술을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전문가 손길이 닿은 듯한 완성도 높은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스마트 ISO 프로'로 잔상 최소화, 밝고 선명한 이미지 촬영 가능

 

▲ 인포그래픽

 

'스마트 ISO 프로'는 터널의 출구와 같이 밝고 어두운 부분이 섞여있는 환경에서 서로 다른 ISO 값으로 빛을 증폭하고 이를 합성하는 HDR(High Dynamic Range) 기술입니다.

 

※ ISO : '감도'라고 불리며, 빛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를 나타냄. 감도가 낮으면 빛에 둔감하게 반응하지만 사진의 화질은 향상되고, 반대로 감도가 높으면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노이즈가 발생한다.

 

시간을 달리해 여러 번 촬영하는 기존 HDR 기술은 피사체의 움직임이 잔상으로 나타날 수 있는 반면 '스마트 ISO 프로'는 이미지 촬영 감도 차이를 이용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잔상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자동초점 최적 렌즈 탑재 '슈퍼 PD 플러스' 적용… 초점검출능력 50%↑

 

'스마트 ISO 프로' 모드에서는 기존 10비트(10억 7천만 색상)보다 약 64배 이상 색 표현 범위를 넓힌 12비트(687억 색상)로 촬영하기 때문에 더 풍부한 색 표현이 가능합니다.
 
삼성전자는 '아이소셀 HM3'에 최적화된 마이크로 렌즈를 탑재한 '슈퍼 PD 플러스' 기술도 탑재했습니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기존보다 50% 빠르게 초점을 검출할 수 있어 흔들림 없는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빛의 양에 따라 인접하는 9개 픽셀을 하나로 묶어 색 재현력을 높이고 노이즈 억제 기술도 추가해 기존 대비 최대 50%까지 감도를 향상시켰습니다. 
 

 

설계최적화로 프리뷰 모드 동작 전력 기존 대비 약 6%↓

 

특히, 삼성전자는 '아이소셀 HM3' 설계최적화로 프리뷰 모드 동작 전력을 기존 대비 약 6% 줄이는 등 제품 사용에 필요한 에너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센서사업팀 장덕현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픽셀 집적 기술 외에도 이미지센서 성능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고객이 요구하는 것 이상의 제품을 지속 출시하고 있다"며 "'아이소셀 HM3'는 최신 카메라 기술이 집약된 삼성전자 이미지센서 기술력의 결정체로 차세대 모바일 기기의 핵심 솔루션"이라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아이소셀 HM3'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참고사항]

 

□ 이미지센서(Image Sensor) 

- 카메라 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영상 정보)을 전기적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역할을 하는 반도체  

 

□ 아이소셀(ISOCELL)  

 - '아이소셀(ISOCELL)'은 픽셀 미세화에 따른 픽셀 간 간섭현상을 최소화하고 빛 손실 최소화해 작은 픽셀로도 고품질의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는 삼성전자만의 독자 기술. 삼성전자의 이미지센서를 대표하는 브랜드 명으로도 사용하고 있음  


□ HDR(High Dynamic Range)  
 - 여러 장의 이미지를 다른 노출로 촬영해 합성하는 기술 
 
□ 스마트 ISO 프로  
 - iDCG(intra-scene Dual Conversion Gain)라고도 불림 

 

 

[삼성전자의 '읽어주는 보도자료']

 

▶ 엑시노스 2100 읽어주는 보도자료(국문)

 

▶ 엑시노스 2100 읽어주는 보도자료(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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