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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윤정씨의 명복을 빕니다

 

故 이윤정씨의 명복을 빕니다.

 

故 이윤정씨는 1997年 5月 삼성전자에 입사하여 근무하다

2003年 7月 퇴사 후, 7年이 지난 2010年 5月에 뇌종양 진단을 받고

지난 2年간 치료중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三星電子는 故 이윤정씨의 안타까운 소식에 애도를 표하며,

故人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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