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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한가위 행사로 풍요로운 고향길, 삼성전자 반도체 추석 귀성행사

예로부터 농부들에게 '음력 팔월은 신선'이라 불리었는데요. 힘을 덜 들이고 일을 해도 신선처럼 지낼 수 있다 하여 대접받은 달입니다. 그러한 '팔월'의 한 가운데에 위치한 한가위! 그만큼 추석은 좋은 날이며 세시 풍속에서도 연중 으뜸인 명절입니다.

 

여러분, 모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 보내셨나요?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을 만나기 위해 먼 거리도 한달음에 달려가셨을 텐데요, 삼성전자 DS부문 기흥/화성캠퍼스에서는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해 매년 추석과 설에 귀성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수많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한 데 모여 각자의 고향으로 함께 출발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는데요. 그럼 설렘 가득했던 추석 귀성행사 현장으로 함께 가 볼까요?

 

 

■ 신선같은 한가위~ 으뜸이어라



삼성전자 DS부문 기흥/화성캠퍼스에서도 '신선같은 한가위'를 보내기 위해 많은 임직원들과 가족 분들이 함께 고향길에 올랐습니다. 그 시작부터 명절의 흥과 정이 넘치는 보름달같이 풍성한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추석 연휴의 시작인 지난 9월 5일 오후.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버스 승강장에 손은 무겁고, 발걸음은 가벼운 임직원들이 속속 모여 들었습니다. 터미널로 나설 필요없이 회사에서 바로 고향으로 가는 귀성버스를 탈 수 있기 때문인데요. 강원도 태백부터 땅끝 마을 해남까지 다양한 노선이 운영되, 그 편리함 익히 소문나 해마다 많은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약 2천 5백 여명이 귀성버스를 이용해 고향에 닿았습니다.

 

버스에 오르기 전부터, 귀성 임직원들의 한가위 행복은 시작됩니다. 바로 추석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한가위 한마당' 행사가 펼쳐졌기 때문입니다.

 

 

■ 먹거리와 마당에 펼쳐진 민속놀이로 두 배의 재미!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 노사협의회에서는 귀성 임직원들을 위해 '한가위 한마당' 행사를 마련했는데요.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민속놀이진행되어 추석 명절 분위기를 한껏 살려 주었습니다.




노사협의회에서 마련한 행사는 따뜻한 어머니의 품 같은 고향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귀성 본능'이 제대로 발휘되는데 한 몫 했는데요. 더불어 연중 한가운데 가장 좋은 날, 부모님을 찾아 뵙는 참뜻을 다시 한 번 깊이 새길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더불어 노사협의회에서는 고향에 내려가는 길, 그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풍성한 간식 꾸러미도 제공했는데요. 이로 인해 임직원들의 고향길이 보름달처럼 더욱 풍족해졌답니다.




삼성전자 DS부문 용석경 과장

"가족과 함께 귀성버스를 타고 대구로 출발합니다. 노사협의회에서 많은 행사와 먹거리를 준비해주셨는데요. 준비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덕분에 더욱 설렘 가득한 귀성길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귀성길을 위해 기흥/화성노사협의회 우종혁 사원대표DS부문 인사팀장 최우수 부사장을 비롯한 많은 임직원들 함께 배웅에 나섰습니다. 귀성버스 한대 한대마다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담아 보내는 모습이 마치 고향의 부모님처럼 따스하게 느껴졌습니다.

  


삼성전자 LED사업부 김다은 사원

"시설도 좋고 편안해서 귀성, 귀경 모두 회사차량을 이용해요. 결혼 후 처음 맞는 명절인데, 시댁은 부산이고 친정은 광주라 긴 여정이 될 것 같지만 노사협의회에서 한껏 흥을 돋궈 주니 두근두근 설레네요. 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추석 연휴로 인해 아직 시차적응(?)과 여독을 풀지 못한 분들도 계실 텐데요. 한가위를 맞아 모처럼 모인 가족 친지들과 나눈 훈훈한 정 보름달처럼 풍성한 추억거리를 되새기며 다시 한 번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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