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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애쓰지(ESG) 시즌2 Ep.10] 친구야 그래서 회사에서 하는 일이 뭐라고? 중학교 찐친에게 알려주는 반도체 제조시설 폐열 재이용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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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너는 회사에서 무슨 일 해?” 질문에 열심히 대답하기는 하는데, 설명이 길어질수록 듣는 이의 눈에 동공 지진이 일어나는 걸 본 경험. 한 번쯤 있을 텐데요. 이럴 때, 내가 하는 일을 직접 보여주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겠죠?

어느덧 열 번째 에피소드로 찾아온 ‘내일도 애쓰지(ESG) 시즌2’의 주인공 방선정 님은 자신의 중학교 친구이자 현재 미술학원을 운영 중인 차민 님을 회사로 초대했습니다. 친구의 제안도 반가웠지만, 예전부터 유튜브에 꼭 한번 출연해보고 싶었다는 차민 님은 선정 님이 일하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으로 한달음에 달려왔는데요. 기쁘고 반가운 마음도 잠시, 환경을 위해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친구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현재 삼성전자 반도체 화성캠퍼스 퍼실리티(Facility) 팀에서 근무하는 선정 님은 반도체 사업장의 여러 인프라 시설 중 냉동기에서 나오는 폐열을 재이용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렇게 폐열을 모아 사업장 내에 열이 필요한 곳에 다시 이용하면, 그만큼 에너지 사용이 줄어들기 때문에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할 수 있는데요. 선정 님이 담당하는 라인에서만 연간 10,000톤 가량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고 있을 정도로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술을 바탕으로 환경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열일 중인 친구의 모습을 보고 차민 님이 매긴 점수는 과연 몇 점일까요?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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