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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애쓰지(ESG) 시즌2 Ep.11] 얘들아, 엄마 회사는 처음이지? 페트병을 방진복으로 만들어버린 슈퍼우먼 엄마의 본업 체험

“얘들아, 엄마 회사 처음 와보지?”

늘 궁금했던 엄마의 진짜 본업 모먼트! 호기심 많은 두 아이들을 위해 엄마 강진영 님이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습니다.

‘내일도 애쓰지(ESG) 시즌2’ 열한 번째 주인공인 강진영 님은 삼성전자 반도체 분석기술팀 소속으로, 방진복을 비롯해 제조 시설에서 임직원들이 착용하는 방진 모자, 신발 등 의복류의 품질을 인증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진영 님은 방진복을 만드는데 쓰이는 폴리에스터 소재가 플라스틱 페트병과 같은 원료를 쓴다는 데에서 착안하여, 사업장에서 버려지는 페트병을 재활용해 방진복을 제작하는 업무를 추진했는데요. 이렇게 자원의 선순환을 앞장서서 실천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에 아이들도 자랑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특별히 준비된 어린이 방진복까지 갖춰 입고 아이들이 간 곳은 어디였을까요!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엄마의 본업 천재 모먼트, 영상을 통해 함께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