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이야기는 더 이상 Internet Explorer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최적의 환경을 위해 다른 웹브라우저 사용을 권장합니다.

[내일도 애쓰지(ESG) 시즌2 Ep.7] “친구야 나 일 좀 하지?” 삼성전자 반도체 방역 지킴이가 찐친에게 공개한 회사 생활은?

닫기

★Welcome★ ESG 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화성캠퍼스 입구에서부터 격한 환영 인사를 건네는 이의 정체는? 일일 ESG 가이드로 나선 안전보건팀 감염예방파트 임하영 님입니다. 이번 ‘내일도 애쓰지(ESG) 시즌2’ 에피소드에선 그녀의 ‘찐친’들이 함께 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아쉬움을 풀기 위해 세 친구가 뭉쳤습니다. 그들의 목적지는 바로 임하영 님의 일터!

임하영 님이 소속된 안전보건팀 감염예방파트는 삼성전자 반도체의 ‘질병관리청’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코로나19 관련 방역과 백신 접종 등 임직원들을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예방 조치와 관리를 담당하고 있죠.

국내 최초 기업 선별진료소에서 펼쳐지는 코 끝 찡한 이야기부터,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을 맞으며 먹는 테이크아웃 식사까지. 임하영 님의 알찬 투어 일정에 친구들도 감동했다고 하는데요. 그들의 하루를 따라가 볼까요?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반도체 소식은?

맨 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