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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애쓰지(ESG), EP 1] 삼성반도체 ESG 현장 다큐! 온실가스 퇴마사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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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ESG 분야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DS부문은 일찍부터 ESG 경영의 중요성을 깨닫고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DS부문 공식 유튜브 채널 ‘삼성전자 반도체’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ESG 활동을 전개하며 애쓰고 있는 임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을 소개하기 위해 새로운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내일도 애쓰지(ESG)’!

ESG 활동을 이끌어나가는 DS부문 임직원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현장 다큐멘터리 <내일도 애쓰지(ESG)>의 첫 번 째 에피소드 ‘온실가스 퇴마사 편’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온실가스 퇴마사 손지은

온실가스 퇴마사 ‘손지은 박사’의 하루 일과 엿보기!

반도체 생산 공정에는 과불화탄소화합물이 포함된 온실가스가 반드시 필요한데요. 이 때 사용된 온실가스들을 제대로 처리해서 내보내지 않으면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사용 후 잘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실가스 저감 설비

이에 삼성전자 DS부문은 생산라인 건물의 옥상 위에 공정에서 발생한 온실가스를 철저히 저감할 수 있는 통합 처리 설비를 구축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의 주인공인 FT기술그룹의 손지은 박사는 해당 설비의 증설 및 유지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죠.

온실가스저감의 중장기적 목표

대학 전공으로 환경공학을 선택했을 때부터 ESG는 자신의 숙명이었다는 손지은 박사의 중장기적인 목표는 바로 ‘100% 무배출’인데요. 온실가스 제로화를 위해 오늘도 내일도 애쓰는 손지은 박사의 자세한 이야기는 ‘삼성전자 반도체’ 유튜브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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