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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애쓰지(ESG), Ep.5] 깔끔한 뒤처리 보장합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물의 정령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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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7만톤에 달하는 폐수를 깨끗한 물로 정화하는 곳, 바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폐수 처리장입니다. <내일도 애쓰지(ESG)>의 다섯 번째 주인공은 평택캠퍼스에서 나오는 폐수 처리를 책임지는 물의 정령 ‘김연수’님인데요.

이곳에 ‘지하철 스크린도어’와 ‘2.6km 길이의 지하 통로’가 있는 이유부터, 귀여운 ‘수달’과의 상관관계까지. 오늘의 주인공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강물보다 맑고 깨끗한 물을 방류했더니, 수달이 나타났다!

‘사업장에서 사용한 폐수가 맑고 투명한, 내가 만질 수 있는 깨끗한 물이 된 순간!’ 김연수님은 폐수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볼 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정화된 물은 인근 하천에 방류되는데요. 강물만큼 맑은 물을 방류한 덕분일까요? 오산천에는 2급수 이상의 깨끗한 물에서만 사는 수달이 찾아오는 등 하천 생태계도 살아났습니다.

한편, 이곳에는 방대한 양의 물을 정화하기 위한 첨단 설비가 갖춰져 있습니다. 폐수처리장을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상황실, 그리고 폐수가 새는 것을 방어하는 스크린도어 등이 대표적입니다. 폐수를 깨끗한 물로 정화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복잡한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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