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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함께 애쓰지 Ep.2] 내 자식 같은 ‘칠러’ 장비, 삼성전자에 유학 보낸 썰 푼다. 테키스트와 삼성전자 반도체의 상부상조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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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러’라는 용어, 들어보셨나요? 칠러(Chiller)는 반도체 제조 시설에서 사용되는 장비의 일종입니다. 반도체를 만드는 팹 안에서는 국부적인 온도 조절이 필요하며, 이 때 칠러를 활용합니다. 즉, 칠러는 반도체 생산을 위해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장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일도 함께 애쓰지(ESG)’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칠러를 개발하고 만드는 협력사 ‘테키스트’와의 상생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테키스트 미래연구개발팀 김도형 님은 20년 동안 칠러를 연구해 왔고, 그에게 있어 칠러는 자식같이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런 그가, 성능 검증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삼성전자에 칠러 장비를 떠나 보냈는데요.

삼성전자로 떠난 것은 비단 칠러 뿐만이 아닙니다. 도형 님 역시 삼성전자 반도체  캠퍼스에서, 상생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메모리Etch 기술팀 강태균 님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두 사람은 삼성전자 반도체에서 진행되는 테키스트 칠러 장비의 성능 검증 테스트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하고, 앞으로 더욱 긴밀한 협력도 다짐했는데요. ‘좋은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 뜻을 모은 테키스트와 삼성전자 반도체의 특별한 협력!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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