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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편지 ‘Letter from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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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미래에서 영상편지 두 편이 도착했습니다. 2039년, 삼성전자 반도체 임직원 자녀들이 성인이 된 시점에서 현재의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모습인데요.

이 영상은 삼성전자 반도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구를 살리는 사람들, 지구를 살리는 반도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삼성전자의 모습을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Letter from 2039> 캠페인입니다. 임직원의 자녀들이 직접 등장해 미래 세대의 말을 전한다는 형식이 눈에 띄는데요. 관련 비하인드스토리를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미래에서 온 편지, <Letter from 2039>

<Letter from 2039> 제작진은 지난 5월, 삼성전자 반도체 사내 임직원 사이트를 통해 참여 가족을 모집했습니다. 당시 열기가 대단했는데요. 무려 75:1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여우준 군과 강채린 양이 최종 선발되었습니다.

여우준 군의 아버지 여경민 님은 삼성전자 반도체 글로벌인프라총괄 메모리설비엔지니어링그룹에서 반도체 설비 데이터를 분석하며 수율을 개선하고, 웨이퍼 등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의 폐기물을 절감해 자원 재활용 및 절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강채린 양의 어머니 김소희 님은 삼성전자 반도체 글로벌인프라총괄 Probe Card 기술그룹 소속으로, 반도체 테스트(EDS) 공정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소비전력 감축과 자원 절약에 기여하고 있고요.

2039년, 성인이 된 두 주인공은 부모님께 어떤 메시지를 전했을까요?

먼저, 2039년의 여우준 군은 아버지의 노력 덕분에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살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강채린 양은 반도체를 만들면서 자원을 아끼고 친환경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어머니의 일이 얼마나 대단한지 깨달았다며 자랑스럽다고 했고요.

훌쩍 커버린 아이들의 영상편지를 받아 본 여경민 님과 김소희 님. 느낌이 남달랐을 것 같은데요.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Letter from 2039> 캠페인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임직원들은 2021년 현재 각자의 자리에서 친환경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그리고 우리의 맑은 내일을 위해 환경을 지키는 삼성전자 반도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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