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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없이 일상생활 가능? 좌충우돌 무(無)반도체 라이프 체험기 (Feat. 저전력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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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쌀’, ‘첨단 기술의 집약체’와 같은 수식어 때문인지 우리의 생활과는 동떨어지게 느껴지는 ‘반도체*’. 하지만 ‘반도체’는 우리들의 일상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입니다. 스마트폰, TV, 냉장고, 신용카드 등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대부분의 제품에 반도체가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반도체 없이 하루 살기’에 도전한 이들이 있습니다. 과연 이들은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반도체란 사전적 의미로는 ‘전기 전도도’에 따른 물질의 분류로서 어떤 때는 전기가 통하고, 어떤 때는 통하지 않기도 하는 물질을 뜻하는데요. 산업에서의 반도체는 ‘IC'(Integrated Circuit: 집적회로) 또는 ‘칩'(Chip)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집적회로는 각종 전자 기기의 동작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반도체 없이 살 수 있을까? 일상과 떼어놓을 수 없는 ‘반도체’

가벼운 마음으로 모인 삼성전자 반도체 직원들.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반도체 없이 하루를 버텨라!’라는 쉽지 않은 미션이었습니다. 미션 비용 100만원으로 시작해, 반도체를 사용할 때마다 차감한 후 남은 금액을 기부하는 절차로 진행됐는데요.

그동안 무심코 사용하던 물건에 반도체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았기에 도전은 녹녹치 않았습니다. 스치기만 해도 불이 들어오는 LED 센서등부터 정수기, 커피 머신, 냉장고까지. 집안 곳곳에 반도체가 사용되고 있음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집 밖으로 나서자, 거리 곳곳에 있는 ‘반도체’가 더욱 잘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래층으로 내려가기 위한 엘리베이터부터 교통 신호등과 태양광 패널, 버스 전광판, 카드 리더기 등 우리의 일상과 함께 하는 반도체를 만나볼 수 있었죠.

많이 사용하는 만큼 책임지는 것도 우리의 몫! 전력을 줄이는 ‘저전력 반도체’

도전을 마친 참가자들은 마치 ‘원주민’의 삶을 경험한 것 같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 반도체를 활용한 편리한 삶에 익숙해졌던 것입니다.

한편, 반도체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자연스레 전력 소모도 늘어나게 되었는데요. 삼성전자 반도체는 전력 효율을 최대한 높인 ‘저전력 반도체’를 개발하는 등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지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한 여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삼성전자 반도체를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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