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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2030년까지 사업장 출입 전 차량 무공해차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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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국 5개 지역에 위치한 삼성전자 반도체 캠퍼스. 기흥, 화성, 평택, 온양, 천안캠퍼스의 규모를 모두 합치면 약 192만 평에 이르는데요. 이 중 기흥, 화성과 평택캠퍼스에 출입하는 차량만 해도 약 3,700대에 달합니다. 만약, 이들 차량을 모두 친환경 차량으로 바꾼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삼성전자 반도체는 지난 7일, 국내 최초로 ‘그린모빌리티 실천’을 선언했습니다. 이번 발표를 통해 사업장에 출입하는 모든 차량을 2030년까지 ‘무공해 차량’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는데요. 어떻게 이를 실천해 나갈지, 그리고 이러한 변화를 통해 환경에는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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