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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종이컵 NO! 지구살리기 캠페인

바쁜 일상 속,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갖기 위해선 따뜻한 차나 커피만한 게 없습니다. 특히 사무실에서 업무시간 중 혹은 휴식시간에 차나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는데요, 이럴 때 여러분은 어떤 컵을 사용하시나요? 혹시 일회용 종이컵을 사용하고 계시지 않나요?

지난 3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제조기술팀에서는 일회용 종이컵 사용을 자제하기 위해 ‘지구살리기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팀장을 비롯하여 각 그룹의 그룹장들은 사원들에게 환경보호라는 테마로 팀원간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더불어 원가절감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캠페인과 더불어 재미있는 뽑기 게임을 진행해 많은 팀원들이 참여했다고 하는데요, 그럼 추억의 뽑기 현장으로 함께 가 볼까요?

번 캠페인을 위해 총 660개의 뽑기판이 제작

이번 캠페인을 위해 총 660개의 뽑기판이 제작되었는데요, 조직문화 담당자인 이효진 대리와 김수란 사원이 몇 시간 동안 공들여 제작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새빨간 하트가 매력적인 이 뽑기판에는 앙증맞은 개인용 컵과 건강해지는 비타민 음료가 상품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두근두근 당첨을 기원하며 살며시 뽑기판에 손을 대봅니다.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

초등학교 문방구에나 있을 법한 뽑기판이 신기한지, 출·퇴근길에 사원들은 걸음을 멈추고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뽑기 하나의 당첨으로 큰 행복을 얻은 임직원

뽑기 하나의 당첨으로 큰 행복을 얻은 임직원, 어린아이처럼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 보는 사람마저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네요.

팀장인 박종태 상무도 동참

캠페인에 참여 중인 사원들을 격려 하기 위해 팀장인 박종태 상무도 동참 했습니다. 캠페인 현장 여기저기를 둘러보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컵 하나로 지구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모두 기쁜 마음으로 뜻을 함께 하였는데요, 작은 것이지만 이 작은 마음과 실천 하나 하나가 모여 큰 뜻을 이룰 수 있다니 얼마나 놀라운가요! 우리나라에서만 한 해 120억 개 이상의 종이컵이 사용되고 있고, 한 해 약 8만 톤의 천연 펄프를 수입한다고 합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양이네요. 조금 번거롭더라도 환경보호를 위해 작지만 아름다운 실천들이 앞으로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작지만 아름다운 실천

환경보호라는 가치(Value)의 같이(Together)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더 나아가 오직 나(Me)뿐이 아닌 주변(We)과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조직문화가 구현 되길 희망합니다.

글. 임직원 리포터즈 심수정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