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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위한 열띤 토론과 소통의 현장, 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 2022년 8월 정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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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3일, 『삼성전자∙평택 소통협의회』 8월 정기회의 및 신임위원 위촉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정기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9개월 만에 열렸는데요.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위원들은 다과를 함께하며 그간의 안부도 묻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펼쳐 모았습니다.

이번 회의는 2기 신임위원 위촉식이 함께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열띤 토론과 화기애애한 소통이 이어졌던 8월 정기회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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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한 목소리로 나누는 인사와 함께 회의가 활기차게 시작됐습니다. 전대호 의장은 “작년 11월 이후로 오랜만에 모인 자리라서 더욱 반갑고 의미가 깊다. 사업장을 방문해 준 모든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말과 함께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은 그 동안 많은 변화를 겪었다. 오늘 이 자리에서 그간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길 바란다. 서로 터놓고 아이디어를 모으면 어떤 안건이든 잘 풀어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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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파출소 김길호 소장(사진 좌측)과 평택시청 김진구 팀장(사진 우측)

본격적인 안건 공유에 앞서 신임위원 위촉식이 진행됐습니다. 고덕파출소 김길호 소장과 평택시청 자치행정팀 김진구 팀장이 신임위원으로 위촉되었는데요.

김길호 소장은 “소통협의회 위원으로서 지역사회의 막힌 곳을 시원하게 뚫는 데 힘을 보태겠다. 지역 주민과 삼성전자 임직원들을 위해 경찰이 해결할 일을 모색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고, 김진구 팀장은 “지역 상황을 더 잘 파악하고 해결하라는 의미로이 자리에 서게 된 것 같다. 지역사회와 삼성전자가 더 원활히 소통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소통협의회 위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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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장창기 위원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마스터플랜을 설명했습니다. 장창기 위원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마스터플랜과 관련해 2021년 11월 정기회의에서 공유했던 내용과 함께 최근 변경된 내용을 전달했는데요. 장창기 위원은 “지역주민께서 삼성로를 이용하시는 데 불편이 없도록 차질없이 공사를 진행하겠다. 공사기간 중 발생할 주차문제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외부 주차장을 확보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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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면 남기택 대표위원

이후 지역위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덧붙였는데요. 남기택 위원은 “주차 공간이 확보될 때까지 지역 주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무엇보다 사고없는 안전한 현장이 되길 바라며, 임직원 교육과 캠페인 활동으로 개선된 현장을 기대한다. 마스터플랜 관련해서도 지역위원들에게 지속적인 피드백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밝혔습니다.

8월평택소통협의회_수정

지역위원들의 당부에 대해 삼성물산 배종철 프로는 “아침 조회와 캠페인 활동으로 임직원 교육을 강화하는 등 현장 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며 개선 의지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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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2022년 상반기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활동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세헌 위원은 “코로나19로 대외 봉사활동이 제한적인 가운데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는데요. 설 맞이 희망물품 전달, 통복천 바람숲길 꽃길 조성, 사랑의 걷기 기부 활동, 동방복지타운 타일벽화 작업, 플로깅 환경정화 활동, 지역아동센터 창의탐구교실, 사내 기부 키오스크 등 상반기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지역위원들은 사회공헌 활동 보고와 계획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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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조정수 위원

“삼성전자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줘서 감사하다. 통복천 외에 서정리천 정화 활동도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지원 사업도 검토해 주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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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의 위원들은 지역위원 수 증원, 소통협의회 회칙 개정 등 다음 회의의 안건을 공유하며 자리를 마무리했습니다. 8월 정기회의는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은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소통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삼성전자가 서로 협력하며 발전적인 아이디어를 더해가길 기대합니다.

0908_8월소통협의회_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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