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이야기는 더 이상 Internet Explorer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최적의 환경을 위해 다른 웹브라우저 사용을 권장합니다.

지역 사회 이곳 저곳을 면밀히 들여다 보다!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 2022년 5월 정기회의

닫기
01

지난 5월 24일, ‘제4기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가 정기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자리는 4기가 출범한 이래 처음으로 열린 공식 회의로, 새로운 지역 대표위원들과 함께 지역 사회의 다양한 안건을 다뤘는데요. 이 날 모인 소통협의회 위원들은 그 동안 진행된 지역 행사와 지역 민원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2

이 날은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 측 담당 간사 변경 소식도 있었습니다. 새롭게 임명된 손진호 간사는 “제4기 삼성전자·용인 소통협의회의 일원이 된 만큼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의견들을 더욱 경청하고, 각 사안을 긴밀하고 신속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03

이번 소통협의회에서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진행된 지역 사회 행사들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지난 5월 6일 서농동과 기흥동에서는 어버이날 행사가 열려 각 지역 위원들이 노인회에 방문했는데요. 소통협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선물과 함께 케이크와 꽃을 전달했고, 따뜻하고 유쾌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06

행사를 담당한 서농동 이영희 간사는 “지역 사회 노인회 12곳을 돌며 선물을 전달하고, 위문 공연도 진행했다.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즐거운 행사였다”는 후기를 전했습니다. 이어 기흥동의 최동주 대표위원은 “특히 삼성전자에서 후원해 준 미끄럼 방지 양말 선물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 실제 낙상이 잦은 어르신들에게 정말 필요한 제품이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걸 준비해줘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많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12

정기 소통협의회가 지역 사회와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는 만큼, 지역 민원 해결 사례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가 오갔는데요. 이날의 주요 안건은 사업장 건설 현장 주변을 오가는 화물차량의 위험 운전과 먼지 날림 등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해당 사안을 인지하고, 회사에 전달해 주었던 최동주 위원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경위를 접하고 손진호 간사님과 함께 바로 해결에 나섰다. 대응책을 신속하게 마련해주어 큰 문제로 번지지 않고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안건에 대해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는 건설업체 담당 부서에 즉시 연락을 취했고, 안전 운행을 위한 계도 활동 및 정기 살수 작업을 통해 먼지 발생을 최소화할 것을 약속 받았습니다. 신인철 의장은 “향후에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체크하고, 담당 부서와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협조를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10

한편, 6월을 맞아 지역 단위에서 개최되는 야외 이벤트들에 대한 계획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오는 6월 2일부터 30일까지, 서농동에서 진행되는 ‘두근두근 걷기’ 행사가 바로 그것인데요. 서천동·농서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스마트폰만 준비하면 참여할 수 있고, 20만 보를 달성하면 완주자에게 주어지는 경품이, 그렇지 않더라도 참가자한 주민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어진 자유토론 시간에는 각 동에서 진행했던 활동들을 공유하고, 지역 위원들이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여러 가지 항목에 대해 지역 사회와 회사의 긴밀한 소통이 이뤄진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1

서농동 이영희 간사는 “소통협의회 위원이 되고 보니, 삼성전자 반도체가 지역 사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특히 ‘삼성반도체이야기’ 사이트에 지역 주민 대상 설명회나 사업 내용을 공개하는 등 지역 주민으로서 알아야 할 내용들이 잘 정리돼 있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상생의 힘을 크게 느끼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소식을 알리고 열심히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5월소통협의회_수정_최종

보다 다양한 삼성전자 반도체 소식은?

맨 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