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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공연, ‘마음(心)이 마음(愖)에게, 행복한 소통 콘서트’로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따뜻한 공연 한 편이 주는 힘은 생각보다 큽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보듬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죠. 지난 11월 8일, 화성시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는 용인, 화성 지역주민들을 위한 ‘마음(心)이 마음(愖)에게, 행복한 소통 콘서트’ 공연이 개최되었습니다.

삼성전자·소통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길어지는 팬데믹 상황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서로를 다독이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하는데요. 화성아트홀의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만든 마음 콘서트 현장을 삼성 반도체 뉴스룸이 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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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으로 전하는 위로와 사랑

공연 시작에 앞서 관객들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등 기대감이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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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저녁에 개최된 공연임에도, 화성아트홀은 행복한 소통 콘서트를 관람하러 온 많은 관객들로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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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희망을 주제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국악, 무용, 시 낭송 등 다양한 장르를 클래식과 결합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총 90분으로 진행된 공연은 크게 2가지 세션으로 나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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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는 ‘사랑’의 메시지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위로와 온기를 전했습니다. 계절감을 담아낸 영상은 심금을 울리는 연주와 고조되는 음악과 함께 음악의 서정적인 멜로디를 더욱 돋보이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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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공연은 ‘희망’을 주제로 다시 찾은 일상을 반기며 회복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지루할 틈 없는 친숙한 곡들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켰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전 출연진이 함께했던 국악&클래식 한마당은 온몸을 들썩이며 풍류를 즐기기에 제격이었습니다.

관객들은 공연이 끝날 때마다 열렬한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고, 깊어가는 가을밤, 음악을 통해 일상 속 잊고 지냈던 감성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열정적인 공연이 끝난 후, 모두가 손꼽아 기다리던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요. 행운의 주인공이 된 관람객들은 기쁨을 만끽하며 환호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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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공연으로 다시 마주한 일상

활기가 넘치는 공연장의 모습, 정말 오랜만인데요. 용인, 화성 소통협의회와 지역 주민들은 이번 공연을 어떻게 관람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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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멈췄던 콘서트를 재개해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고, 오랜만에 문화예술을 통해 스트레스를 모두 털어버리는 하루였어요. 소통협의회가 지역주민들의 정서를 고민하며 기획한 프로그램이었던 만큼, 기대보다 더 큰 호응이었기에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행사를 적극적으로 기획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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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에서 훌륭한 공연과 함께하여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쌓여있던 문화에 대한 갈증도 해소하고 힐링이 되는 좋은 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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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울한 뉴스를 접하면서 지냈는데, 오늘 공연을 통해 마음도 트이고 기운이 나는 시간이었어요. 특히 두 대의 그랜드피아노와 4명의 피아니스트가 함께했던 연주는 가슴이 몽글몽글해지기도 했어요. 편곡들도 모두 경쾌하고 아는 곡들도 많이 나와서 따라서 흥얼거리기에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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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마음(心)이 마음(愖)에게, 행복한 소통 콘서트 공연’. 삼성전자 반도체는 이번 공연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용인·화성 소통협의회와 함께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상생을 위한 장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지역경제 활성화를 넘어 주민들의 건강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꾸준히 힘쓰는 삼성전자 반도체의 노력,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