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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도 흥겨움도 충전 완료! 삼성전자 반도체 캠퍼스에서 열린 게릴라 콘서트장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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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로 생생하게 관람하는 밴드 공연은 짜릿한 활력을 선사하죠. 지난 14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반도체 DSR타워에서 오감을 깨우는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점심시간에 펼쳐진 ㅇㄹㅊㅊ DS 점∙쉼 캠퍼스 콘서트로DSR타워 로비가 들썩였는데요. 뜨거운 호응이 가득했던 현장 속으로 함께 들어가볼까요?

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춰 생기를 불어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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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부문(반도체)은 코로나 극복에 힘써온 직원들을 격려하고 조직력을 강화하기 위해 ‘ㅇㄹㅊㅊ DS’(으라차차 DS)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ㅇㄹㅊㅊ DS 프로젝트는 가족 초청 행사, 캠퍼스 콘서트, 힐링 캠프 등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그중 캠퍼스 콘서트는 지난 2년간 여럿이 모이거나 공연을 즐기기 어려웠던 시간을 뒤로하고, DS부문 임직원들이 잠시 점심시간에 여유와 생기를 되찾길 바라는 의도로 기획되었습니다. 오후 12시, 무대가 세팅되자 100여 개의 좌석은 물론 로비 중앙, 그리고 2층까지 콘서트를 관람하러 온 임직원들로 가득 찼습니다.

청량하게 혹은 짜릿하게, 두 밴드의 반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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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2인조 어쿠스틱 인디 밴드, 바닐라 어쿠스틱의 감성적인 무대로 시작됐습니다. 경쾌한 기타 연주와 청량한 보컬의 노래가 어우러져 여름 비처럼 시원한 하모니를 이뤘는데요. 임직원들은 음악에 맞춰 고개를 흔들거나 어깨를 들썩이며 콘서트 무대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밴드의 유도에 맞춰 박수를 치면서 떼창을 하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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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무대는 4인조 모던 록 밴드, 몽니가 이어갔습니다. 드럼과 전자 기타 연주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단숨에 고조되었는데요. 보컬의 고음 샤우팅이 터질 때마다 임직원들도 함성으로 화답해 콘서트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몽니는 여름 축제의 폭죽처럼 짜릿한 분위기의 곡부터 ‘왜 그래’, ‘어머님이 누구니’ 등 친숙한 곡을 연주하며 임직원들의 내적 흥을 깨웠습니다. 공연 마무리에는 아쉬워하는 임직원들의 앵콜 요청에 화답하며 마지막까지 든든한 에너지를 채워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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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손을 흔드는 임직원들의 모습은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했는데요. 공연이 끝난 후 임직원들은 다양한 감상평을 전했습니다. SOC설계팀 한동철님은 “반복되는 일상 중에 콘서트를 관람하니 리프레시되는 기분이다. 점심시간에 회사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는 후기를 남겼고, DRAM PE팀 이소민님은 “몽니 팬이라서 공연 예고 떴을 때부터 기다렸다. 회사에서 생생한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다니 신선하다. 앞으로 또 어떤 콘서트가 펼쳐질지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모두에게 즐거운 회사 생활을 위하여, ㅇㄹㅊㅊ DS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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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ㅊㅊ DS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추진한 인사팀의 김선홍님과 신윤철님을 만났습니다. 김선홍님은 “밝은 캠퍼스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게 공용 휴게 공간에 레트로 오락기, 인생 네 컷 사진기 등을 체험하는 ‘DS Play Zone’도 조성했다”라며 그간의 활동 내용을 전했고, 신윤철님은 “콘서트는 물론 사내 노래 경연 대회 ‘팬텀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다. DS부문 임직원들이 모두 즐겁게 회사 생활하며 함께 힘낼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라며 계획을 이야기했습니다.

점심시간, 오후의 시작점에 쉼표가 되어준 ㅇㄹㅊㅊ DS 캠퍼스 콘서트는 앞으로도 삼성전자 반도체 캠퍼스의 다양한 공간에서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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