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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다시 만난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22’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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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파운드리 기술 현황과 사업 전략을 소개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22(Samsung Foundry Forum 2022)’가 10월 3일(현지 시간 기준, 한국시간 4일 새벽)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는 지난 2016년부터 삼성 파운드리 포럼을 열었는데요. 올해 행사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어 더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럼, 따끈따끈한 현장 소식을 함께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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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운드리 포럼은 삼성전자 반도체의 팹리스 고객, 협력사, 파트너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는데요. 시작 전부터 파트너 부스와 네트워킹 공간은 참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본 행사의 오프닝이 진행된 후,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 최시영 사장이 무대에 올라 키노트 연설에 나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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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사업부장 최시영 사장의 키노트 연설 모습

최시영 사장은 “고객의 성공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의 존재 이유입니다. 삼성전자는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파트너로서 파운드리 산업의 새로운 기준이 되겠습니다”라며,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강조하고 사업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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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객들이 키노트를 경청하고 있는 모습

이어진 세션에서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혁신 기술이 소개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선단 파운드리 공정과 함께 차세대 패키징 적층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2025년에는 2나노, 2027년에는 1.4나노 공정을 도입해 글로벌 반도체 업계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고, 2027년까지 HPC, 오토모티브, 5G, IoT 등 고성능 저전력 반도체 시장을 적극 공략해 비모바일 제품군의 매출 비중을 50% 이상으로 키워 갈 예정입니다.

* HPC : High Performance Computing
* 오토모티브 : 차량용 반도체

또한, ‘쉘 퍼스트*(Shell First)’ 라인을 운영해 시장 수요에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등 2027년까지 선단 공정 생산능력을 올해 대비 3배 이상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 쉘 퍼스트: 클린룸을 선제적으로 건설하고, 향후 시장 수요와 연계한 탄력적인 설비 투자로 안정적인 생산능력을 확보해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의미

한편, 키노트를 진행한 최시영 사장은 다음과 같이 행사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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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감회가 새롭습니다. 팹리스 고객, 협력사, 파트너사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니 참석자분들의 관심과 열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고, 삼성 파운드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체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바쁜 일정 중에도 시간을 내주신 500여 명의 참석자분들과, 행사 준비에 힘써주신 많은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고객의 상상을 현실화해 나가면서 파운드리 산업의 New Normal을 함께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오늘 새벽에 진행된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22 행사 현장을 살펴봤는데요. 같은 장소에서 4일(현지시간) ‘SAFE 포럼’, 5일(현지시간) ‘삼성 테크 데이’ 행사가 이어 진행될 예정입니다. 행사 내용은 삼성 반도체 뉴스룸을 통해 신속히 전해드리겠습니다.

🎬 영상으로 만나보는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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