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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부문 인턴십 오리엔테이션 현장 속으로~

DS부문 인턴십 오리엔테이션

회사를 다니며 가장 마음이 설렜던 때가 언제인가요?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처음 회사에 출근하여 사원증과 명함을 받은 순간이 그 중 하나일 것입니다. 여기 삼성전자를 향한 기대와 열정을 듬뿍 안고 615개의 심장이 모였다고 합니다. DS부문 인턴십 오리엔테이션 현장에 함께 가보실까요?

DS부문 인턴십 오리엔테이션 현장

뜨거운 젊음의 열기가 느껴지는 이곳은 기흥캠퍼스에 위치한 스포렉스, 빼곡하게 앉은 460명의 인턴들은 부동자세로 시선 고정! 사회자의 멘트, 준비한 영상 하나하나 눈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장소에 눈에 띄는 구조물이 보였는데요, 바로 회사를 향한 꿈이 모이듯 인턴십에 참여한 인턴사원들의 명함 하나하나가 삼성CI를 만들었습니다.

회사에 처음 발을 딛은 인턴사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

회사에 처음 발을 딛은 인턴사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미리 사전 질의를 받아 진행되는 “인턴 이것이 궁금하다” 코너를 통해 회사생활의 A부터 Z까지 많은 궁금증을 풀어갔습니다.

다음으로는 IDEA Competition 최종 결선이 진행되었습니다. IDEA Competition은 인턴십에 합격한 사원들에게 주제를 전달하여 사전 접수를 받았는데요, 미션으로 우리 모두의 관심사 ‘Work Smart 실천방안’, ‘DS부문 홍보 아이디어 제안’, ‘DS부문과 나의 Vision’이라는 세 가지 주제 중 한가지를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100팀 총 300명의 인턴사원들이 응모하였고, 이 날 최종 선정된 3팀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최종 우승은 'B2B 기업고객을 소비자로 생각하기'를 제안한 민일호 사원

말랑말랑한 생각과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신입사원들의 아이디어가 궁금한데요, 최종 결선에 오른 팀은 부품 상표화 제안 및 DS부문에 대해 표현한 멋진 UCC를 발표했고, 최종 우승은 ‘B2B 기업고객을 소비자로 생각하기’를 제안한 민일호 사원에게 돌아갔습니다.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선배들의 한마디!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선배들의 한마디

이어 진행된 ‘솔직 담백한 Talk 톡 Talk’ 시간에서는 DS부문 인사팀장 최우수 부사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인턴사원의 질문에 답을 하였습니다. 인사팀장은 ‘세계 1위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노력과 많은 어려움들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부사장님, 20대로 돌아가시면 꼭 해보고 싶은 것이 있으십니까?’ 등의 질문에 부드러운 어조로 성심 성의껏 답하며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후배들에게 꼭 필요한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후배들에게 꼭 필요한 당부의 말

이 밖에도 지난 6월 하계수련대회의 우승을 이끈 주역인 응원단이 인턴사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를 찾아 멋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TF의 응원단장을 맡은 DRAM설계팀 이재우 사원은 그 누구보다 이 자리에 선 감회가 새롭다고 하는데요, 이재우 사원이 바로 1년 전에 인턴사원으로 이 자리에 앉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Q) 이재우 사원에게 후배들에게 전하고싶은 말을 물었습니다.
이재우 사원(DRAM설계팀):
삼성전자 인턴에 합격하신 것을 정말 축하합니다. 저에게 있어 인턴 기간은 학교와 사회가 많이 다르다는 것을 겪어 보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 참석한 후배들 모두, 입사하더라도 지금의 마음가짐을 끝까지 이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일도 있겠지만 인턴을 준비했을 때, 합격했을 때의 기쁨을 생각하면 많은 힘이 되곤 합니다. 후배들도 지금의 이 마음을 간직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선배님, 이 막내 열심히 하겠습니다!

막간의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생글생글한 인턴사원의 한마디를 들어보았습니다.

인턴사원의 한마디

Q) 10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IDEA Competition에서 우승한 소감은?
민일호 사원(S.LSI사업부 인턴):
인턴십 동기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제출했기에 제가 우승을 하게 될 것이라곤 꿈에도 생각도 못했습니다. 오늘 우승은 저에게 인턴십 합격과 함께 찾아온 행운인 것 같습니다. 원래 1등에는 욕심이 없었는데, 오늘의 우승과 더불어 인턴십 기간에도 1등 인턴사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인턴십 기간에서의 기대감과 포부가 있다면?
민일호 사원(S.LSI사업부 인턴):
인턴십에 합격하고 나서 어머니께서 많이 기뻐하셨는데, 나중에 정식 합격이 되어 어머니께 더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제 이름이 적힌 오늘 받은 명함도 울산에 계신 어머니께 바로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박영진 박영진 박준근 사원

Q) 에너지가 넘치는데요, ‘화이팅’하는 한마디 부탁드려요~
박영진 사원(메모리사업부 인턴):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최고의 인턴사원이 되겠습니다.
김두한 사원(S.LSI사업부 인턴): 삼성전자 공채에서 불합격의 고배를 마신 적이 있습니다. 다시 온 기회! 이번에 열심히 해서 꼭 입사하고 싶습니다.
박준근 사원(S.LSI사업부 인턴): 무엇보다도 부지런히 배우고 인사 잘하는 인턴이 되겠습니다. 선배님~ 잘 부탁드립니다!

김민영·장은지 사원

명함으로 만든 구조물에서 열심히 자신의 명함을 찾아 사진으로 남기는 두 사람이 있어 말을 건네 보았습니다.

Q) 오늘 인턴십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소감이 어떠세요?
김민영·장은지 사원(S.LSI인턴):
사업장에 도착하니 사원증과 명함을 주셨는데요, 이것을 받으니 정말 삼성전자의 일원이 된 것 같아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 마음 간직하고 싶어서 지금도 제 명함을 찾아 사진으로 남기고 있었습니다.

Q) 어떤 인턴사원이 되고 싶으신가요?
김민영·장은지 사원(S.LSI인턴):
부서 분들에게 사랑받는, 보고 또 봐도 보고 싶은 인턴사원이 되고 싶고, 일을 맡기고 싶은 인턴사원이 되고싶습니다. 선배님, 사랑합니다~!!!

2012년 DS부문 인턴사원들

얼굴 가득 미소를 담고 활기찬 에너지를 내뿜는 2012년 DS부문 인턴사원들! 짧은 기간의 인턴십이지만 각 부서에 배치되어 함께 일하는 선배들에게 무한 에너지 저장소와 행복 바이러스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해 나갈 것이라는 각오를 전해왔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분들이 있다면 인턴사원들의 열정을 잠시나마 나누시길 바라며, 새로운 출발을 하는 후배들에게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